엑소 카이, 첫 솔로 투어 어땠나 작성일 09-29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3K3v6FC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382f88156e5d589d245a44c91659d363d7ae4b0fe8244ed5e69570ce7c88bf" dmcf-pid="Pg090TP3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daily/20250929185740068ujio.jpg" data-org-width="658" dmcf-mid="4KD2pyQ0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daily/20250929185740068uj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235194b8fd864e084f23f9a08b4ece9e5f32f018c03ee9b0f4efe8eaa88e21" dmcf-pid="Qap2pyQ0C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월드클래스 퍼포머' 엑소 카이가 앙코르 공연으로 파워풀한 존재감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666c68a8d704297ecdeb86ad0177108d982d730171b0d641f581844ad724f642" dmcf-pid="xNUVUWxplH" dmcf-ptype="general">카이는 지난 26-28일 사흘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2025 KAI SOLO CONCERT TOUR ENCORE IN SEOUL'(2025 카이 솔로 콘서트 투어 앙코르 인 서울)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ef9e58caf8ede857ef4e1659498e0c6f81edd14f6c9f6b9a3848d57183f02bc9" dmcf-pid="y0AIAMyjlG" dmcf-ptype="general">해당 공연은 카이가 아시아 10개 지역 및 북미 6개 지역 공연을 순회한 다음 펼쳐진 만큼,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카이의 스테이지로 채워졌다.</p> <p contents-hash="251fd17d9b8d99780efd6cb50bca6cf0f0fc5136ac3df0a665010c771d99a294" dmcf-pid="W7DSDJHESY" dmcf-ptype="general">특히 카이는 앙코르 공연을 위해 새로운 세트리스트를 마련했다.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한 'I See You'(아이 씨 유)와 강렬한 퍼포먼스의 'Spoiler'(스포일러) 등 엑소 콘서트에서 선보인 솔로곡부터, 슬로프와 거울 세트를 통해 입체감을 더한 '기억상실', 댄서들과 한 편의 뮤지컬 같은 그림을 완성한 'Off and Away'(오프 앤드 어웨이), 객석을 지나며 관객들과 가깝게 소통한 'Flight to Paris'(플라이트 투 패리스) 등 완성도가 느껴졌다.</p> <p contents-hash="d8429ce7bcd40b9d12f33d9179c47347b0794df7a7572bd2e72a81d1fef5d563" dmcf-pid="YzwvwiXDlW" dmcf-ptype="general">또한 기울어진 키네시스 무대 위 절제된 안무가 돋보인 'Slidin''(슬라이딩)과 카이의 손짓에 따라 환호성이 터진 'Bomba'(봄바)에 이어, 공중에 뜬 키네틱 볼과 객석 플래시 이벤트가 어우러진 'Peaches'(피치스), 카이가 그린 곰돌이 캐릭터 컨페티가 하늘 가득 날린 'To Be Honest'(투 비 어니스트) 등 카이의 다채로운 매력을 극대화한 연출도 돋보였다.</p> <p contents-hash="78dc704a9f0b72133245a94a33d96a5c3e964bc764ab657bd8223431f899e33d" dmcf-pid="GqrTrnZwT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28일 마지막날 공연에서는 지난 20일 마지막 군복무를 마친 멤버 세훈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했다. 카이는 세훈과 함께 자신의 솔로곡 'Domino'(도미노) 및 세훈의 솔로곡 'On Me'(온 미)를 유닛 버전 무대로 재해석했다.</p> <p contents-hash="48479ff3aef33680ade037e44dcdeb5b2aada85cd4c5e5a0621abf4a21a9596d" dmcf-pid="HBmymL5ryT"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올해 데뷔 13주년을 맞은 엑소 활동 그 이상의 기간 동안 쌓아온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였으며, 카이는 "세훈과 함께하는 무대가 엑소엘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 같아 준비했다"고 밝히며 팬들을 환호하게 했다.</p> <p contents-hash="aa1dc3dc43b43c1ffd0bfc5008654f8b7c9e5f11fe4d19ae33968f6af0d55d65" dmcf-pid="XbsWso1myv" dmcf-ptype="general">공연 말미 카이는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소집해제 후 컴백과 투어까지 달려오면서 매 순간 행복했다. 무엇보다 항상 저의 공연을 즐겨주시는 엑소엘을 보면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성취감과 만족감, 소중함을 느꼈다"며 "사랑하는 여러분 앞에서 무대할 수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 지금처럼 여러분과 계속 함께하고 싶다. 언제나 열심히 행복하게 무대할 테니 언제든 저를 보러 또 찾아와 주시면 좋겠다. 평생 '카이'해 달라"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430d4c1c044e57e1da2cd29d5653a53c6786c69291fb69590b001d60fd14b38" dmcf-pid="ZKOYOgtslS" dmcf-ptype="general">더불어 관객들은 카이가 정한 '레오파드 포인트 룩'으로 드레스코드를 맞춰 입은 채 'KAI와 함께면 ON종일 행복해', '종인아♥ 우리가 더 사랑해', '카이의 세상에 언제나 함께할게♥'라는 문구의 슬로건 이벤트도 준비했다. 더불어 'Bomba', 'To Be Honest', '너의 세상으로' 등 매일 다른 떼창 이벤트, '종인아 고마워', '종인아 사랑해', '카이야 영원하자' 등 치어링 멘트 타임으로 내내 카이를 전폭 응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05a9606eef678d631fd31acc9c042e82140454f91423dbb474a8bab78e88e4" dmcf-pid="59IGIaFO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daily/20250929185741316kesm.jpg" data-org-width="658" dmcf-mid="8XAIAMyj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daily/20250929185741316ke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b46ae557c791ab10e81fbd5a1160fe9aa472cd6cd00ab31f24285bc97e3ff0" dmcf-pid="12CHCN3Iy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tVhXhj0CSC"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경호 "탱고는 교감"…'보스' 촬영장 분위기 보스 09-29 다음 에녹·김다현 잇는 '명곡 주인공' 찾는다…'유레카 가요제' 10월 26일 개최 [공식]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