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리메이크 싱글 ‘슬픔이 찾아와서 그래’ 발매 작성일 09-2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QWlAph3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1302434e38558927e773770bd28d9d1b2bf8331f200938fc13763a03f30154" dmcf-pid="XYxYScUl3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승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rtskhan/20250929185226852nffg.png" data-org-width="751" dmcf-mid="Gwr9zHe7F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rtskhan/20250929185226852nff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승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35961cad75bc3654d06f7c10abeb8c20caaf11a2295e30a7d250c6a9075b96" dmcf-pid="ZHRHTE7v0V" dmcf-ptype="general"><br><br>음악과 연기를 모두 잡은 남규리가 29일 리메이크 싱글 ‘슬픔이 찾아와서 그래’로 돌아온다.<br><br>이 곡은 싱어송라이터 LAS의 원곡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당시 로코베리가 작곡·작사에 참여해 감각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br><br>원곡은 서정적인 분위기와 진솔한 감정선으로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현재까지도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해온 곡이다.<br><br>남규리는 이 리메이크에서 원곡의 애잔한 정서를 존중하면서도 담백하고 섬세한 보컬을 더해 새로운 색채를 입혔다.<br><br>특유의 따뜻한 음색은 원곡의 감정을 한층 풍부하게 살려내며, 이별과 그리움 속에서도 위로를 건네는 음악적 울림을 전한다.<br><br>편곡 과정에서는 원곡의 서정적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남규리의 보컬과 잘 어우러지는 사운드로 재탄생했다.<br><br>소속사 유승컴퍼니 측은 “리메이크는 원곡을 사랑했던 리스너들에게는 반가운 선물이 될 것이며, 남규리의 목소리를 통해 새롭게 접하는 리스너들에게는 또 다른 감동이 될 것”이라며, “과거와 현재의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의미 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br><br>남규리는 최근 다양한 활동과 솔직한 근황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최근 화보 촬영을 통해 청순함과 강렬함이 공존하는 새로운 매력을 선보여 화재가 되었다.<br><br>유튜브 콘텐츠와 캠핑 라이브에서는 음악 활동 당시의 진심과 복귀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다.<br><br>싱글 ‘슬픔이 찾아와서 그래’는 멜론, 지니, 벅스, FLO, VIBE 등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과 Spotify, Apple Music, YouTube Music 등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정남, 반려견 벨 심장마비로 떠나보냈다 "이제 편히 살길 바랐는데" 09-29 다음 이병헌, 조우진 울렸다 “난 본 대로 말했을 뿐‥” 기자들 앞 뭐라 했길래 (짠한형)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