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이슬람 문화권 항의? 보시면 오해 풀릴 것" ('다 이루어질지니') 작성일 09-2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Y0f0aV1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a64e23ca8798881b415ce21167709137ec7054558e2b1d6bd35c3c142e0bf6" dmcf-pid="zAGp4pNf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report/20250929190141646itms.jpg" data-org-width="1000" dmcf-mid="uPIG7GRu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report/20250929190141646itm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0d3b02217c178b0e90911a4c87215f54d0ab070707f97cef59348ae68c19f6" dmcf-pid="qcHU8Uj4Hr"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배우 김우빈이 '다 이루어질지니' 예고편 공개 이후 이슬람 문화권에서 불거진 오해와 관련된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1151eb14cdccc97409389ff6d4991e7c60a9a11e84398754c0d89299006a461" dmcf-pid="BkXu6uA8Zw" dmcf-ptype="general">29일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p> <p contents-hash="70e6d2893d33f05a1f9ece38c884668007814f15f5e982026ca742a063278cbf" dmcf-pid="bEZ7P7c61D" dmcf-ptype="general">이날 김우빈은 "드라마를 보시면 작은 오해가 풀릴 거라고 믿는다. 마지막회까지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며 당부의 뜻을 전했다. 이는 최근 이슬람 문화권에서 불거진 오해를 해명한 것이다. </p> <p contents-hash="b58b6f10672cab0dae0a6831fe3c0b358259aa1e2074faa5ffea36234387a126" dmcf-pid="KLS5b5iB1E" dmcf-ptype="general">또 김우빈은 "친숙한 요술램프라는 소재로 신선한 질문을 던지는 시리즈다. 3가지 소원을 통해 인간 욕망과 본성, 사랑의 의미, 선과 악이 무엇으로 구분되는지 질문한다"고 작품에 대해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16afbd7cb54aa33b5bea48368411ee85100fed6189b1cacabb863e181f7fceb" dmcf-pid="9ov1K1nbtk" dmcf-ptype="general">지난 8월 작품 티저 예고편이 공개된 후 일부 해외 누리꾼은 지니 역의 김우빈이 스스로를 '이블리스(Iblis)'라고 칭한 것과 관련 자신의 문화를 존중하지 않았다며 문제를 삼은 바 있다. '이블리스'란 이슬람 전승에 등장하는 악마로 인간을 잘못된 길로 이끄는 존재로 알려져 있다. </p> <p contents-hash="43361d3632b634064d992250ac70eb5eec8aebaf87bf53bc15f0cd24463ec0d7" dmcf-pid="2gTt9tLKXc" dmcf-ptype="general">이에 이슬람 문화권 누리꾼들은 "한국이 우리 문화를 존중하지 않았다", "이블리스 이름을 듣는 순간 작품을 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등 항의성 댓글을 남겼다. 이를 의식한 김우빈이 간접적으로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de539300fef4d2b3418d64d29f6e83fe99d0d07ca88e05c28ff63faa51f4f99a" dmcf-pid="VayF2Fo9GA" dmcf-ptype="general">'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특히 이번 작품은 김우빈과 수지가 KBS2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9년 만에 재회하며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793ff8776473b417ddcb8ed311b05cc51943283ae81907d6d51662c5507489c8" dmcf-pid="fNW3V3g2tj" dmcf-ptype="general">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준하, 자영업자 고충 토로 "사기꾼 너무 많아..돈 다 날렸다"[스타이슈] 09-29 다음 "고마워요, 잘해줘서"... 연극 '나의 아저씨', 뜨거운 여운 남기고 막 내리다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