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앞둔 부산 선수단 결단식 작성일 09-29 50 목록 부산시와 부산시체육회는 29일 시청 대강당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부산 대표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결단식에는 박형준 시장과 이종환 부산시의회 부의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장인화 부산시체육회장, 선수·임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8/2025/09/29/0000121543_001_20250929192609779.jpg" alt="" /><em class="img_desc">29일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부산 대표 선수단 결단식이 열리고 있다. 부산시체육회 제공</em></span>행사는 체전 참가 준비 상황 보고, 선수단 훈련·대회 홍보영상 상영, 단기 수여, 선수 대표 선서, 결의 다짐 순으로 진행됐다. 박 시장은 선수단 단장인 장인화 시체육회장에게 단기를 전달했다. 이어 철인 3종 허민호와 농구 동주여고 김주하가 선수 대표 선서를 했다.<br><br>지난 25일부터 체조 펜싱 등 일부 종목의 사전경기가 열리는 가운데 25년 만에 부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은 다음 달 17~23일 벌어지며 부산은 50개 종목에 20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관련자료 이전 [기획] 온통 ‘기본 무시’… 국가망 마비 ‘필연’이었다 09-29 다음 슈카 "일베 로고, 교묘하게 조작돼 발견 못해...3천만 원 기부"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