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삼부자, 초록우산 최초 '그린노블클럽 삼부자 가족회원' 작성일 09-29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ovxqEQ5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4880a1462e50ab7c0f5bd1b28e06077abd02733e7340a74c1f5c53cffc0942" dmcf-pid="XwgTMBDx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지민. (사진 = 빅히트뮤직 제공) 2024.07.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wsis/20250929192614879cazo.jpg" data-org-width="720" dmcf-mid="PsPDb5iB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wsis/20250929192614879ca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지민. (사진 = 빅히트뮤직 제공) 2024.07.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7eb23fd656acd6f707dd417bfe33251687e636949f2d7e1904c4abd90705ba" dmcf-pid="ZrayRbwMYW"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가족과 함께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4aa24826794c6f1f87d50ecaf8bb9934fb848f51e88e8633f3cfbaa6a511b8d1" dmcf-pid="5mNWeKrR1y" dmcf-ptype="general">29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에 따르면, 지난 5월 지민의 동생은 지민과 지민의 부친에 이어 초록우산 '그린노블클럽'에 이름을 올리면서 지민 가족은 그린노블클럽 회원 최초 '삼부자 그린노블클럽 회원'이 됐다.</p> <p contents-hash="496e623b142c740d1fb0dd58ec84f63dc4e5a02a12e4773e56d157507b533c60" dmcf-pid="1sjYd9meZT" dmcf-ptype="general">지난 2017년 출범한 초록우산 그린노블클럽은 고액 기부 문화 나눔 네트워크다. </p> <p contents-hash="9c2012afd7bd828c5c75b5cd9ba902fc90a8331d933ec84c3ecf4adcdfe74f61" dmcf-pid="tOAGJ2sd1v" dmcf-ptype="general">지민은 지난 2021년 부산지역 자립준비청년 자립 지원과 코로나19 이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가정 지원, 주거환경이 열악한 아이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1억 원을 쾌척하며 그린노블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2b6edd36f641c22ebf4ae7ca8c63e06b6fa8abb6d22970d4ad94b3b7c1a1e469" dmcf-pid="FIcHiVOJ5S" dmcf-ptype="general">이어 2022년에는 부친이 초록우산 인재양성 지원사업 '아이리더’ 후원에 참여하며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했다. 지난 5월 군대를 전역한 지민의 동생 박지현 씨가 그린노블클럽에 합류하면서 부자와 형제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899bf80954f83ae9b07d3e2b2b8dd672dfd0664dc5b1a5cf6015bfef38628b13" dmcf-pid="3CkXnfIiXl" dmcf-ptype="general">뿐만아니라 지민 삼부자는 초록우산 인재양성 지원사업인 '아이리더'에 기부하며, 잠재력 있는 아이들의 꿈을 위한 여정을 응원해 왔다. </p> <p contents-hash="5bca6f530ac33c40f7d972c9122e33f25c591daf5e16ed52fb7d61ac0df2c17f" dmcf-pid="0hEZL4Cn1h" dmcf-ptype="general">특히 지민은 2021년 '함께그린미래' 사업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했다. 지원 아동들은 현재 카페를 창업하거나 헤어디자이너, 간호조무사 등으로 성공적인 자립을 할 수 있었다. </p> <p contents-hash="96b1b83b80a24b13edbf6a685bae826435cfb64727bf0f5649f095837104177a" dmcf-pid="plD5o8hL5C" dmcf-ptype="general">초록우산은 "지민의 선한 영향력은 더 많은 기업 후원을 이끌어내는 마중물이 됐고 현재까지도 꾸준히 자립준비청년 지원으로 나눔의 선순환이 이어지는 귀감이 됐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88bcf564b296eea36e283632b7375ef0168e13dba25af1263f286433dff402b" dmcf-pid="USw1g6loZI" dmcf-ptype="general">지민은 또한 초록우산을 통한 기부 이외에도 2019년부터 매년 3000만원의 장학금을 모교인 부산예술고등학교 후배들에게 후원하며, 후배들의 든든한 지지자이자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8e56cb55b7d85a4ae34a118ad185418d42e2a9dd8678d63cab8e65a2da06706" dmcf-pid="uNeOf0aV1O"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2019년에는 고향인 부산광역시교육청을 시작으로 전남, 강원, 충북, 경남에 이어 올 해 전북교육청까지 교육기부금 1억 원을 지원했다. 2019년부터는 지역 한부모가정 및 독거노인들을 위해 매년 3000만원 이상의 라면을 구입하여 지원하고 있고, 2021년에는 국제로타리클럽에 1억 원을 지원했다. 또한 2023년에는 부산동의과학대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했고, 튀르키예, 시리아 지진피해 어린이 긴급구호에 동참해 1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1ba3fd74284d8361b89bb457bf2182552a4f48ae02f010d1a843c584b1d85ed" dmcf-pid="7jdI4pNf5s" dmcf-ptype="general">지민의 기부는 군 복무 중에도 이어졌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육군 장병 및 이들 가족이 생계비, 의료비, 장학금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 올해엔 경북 산불피해가 급속도로 확산되는 것을 확인 후 소방본부를 통해 소방관 지원을 위한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최근에는 저소득 노인의 주거환경 개선에도 3000만원의 후원금도 내놨다. </p> <p contents-hash="2ab3865bacdf28c74c9aa3845f8ec20cc4f21645eb286627d1a3ef1229c1f691" dmcf-pid="zAJC8Uj45m" dmcf-ptype="general">이러한 영향력은 지민과 지민 가족뿐만 아니라 팬들에게까지 이어져 선한 팬덤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국내외 팬들은 지민의 생일이나 기념일마다 나눔 캠페인을 전개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 세계로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지민의 이름으로 초록우산 부산지역본부를 통해 2019년부터 지민의 모교인 부산예술고등학교에 장학금을 기부했다.</p> <p contents-hash="c3bb3443d404b5b6459b1f56b61c379c40efdb81484bd17106335d41aa45914d" dmcf-pid="qcih6uA81r"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목주야”…강한나가 강목주에게 보낸 마지막 말 09-29 다음 [기획] 온통 ‘기본 무시’… 국가망 마비 ‘필연’이었다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