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컴백' 첸 "기존 틀 벗어나 새로운 도전" [일문일답] 작성일 09-2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a1V3g2Xu">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5PObJ2sdG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a5233d33901ed4f1a50cb99a34eb9ea3a46d9eae457749548a8468ec678601" dmcf-pid="1QIKiVOJ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첸/ 사진 제공=INB10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10asia/20250929191851237lycr.jpg" data-org-width="1200" dmcf-mid="YFV52Fo9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10asia/20250929191851237ly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첸/ 사진 제공=INB100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b489a751b88adb493f962849561000f566d07f87ace0b457a25a82ce73862e" dmcf-pid="txC9nfIit0" dmcf-ptype="general"><br>그룹 엑소(EXO) 멤버 겸 솔로 가수 첸(CHEN)이 미니 5집 'Arcadia(아카디아)'를 발매했다.<br><br>29일 발매된 첸의 신보는 평범하고 지루한 일상과 이미 익숙해진 것들로부터 벗어나 낙원에 도달하는 여정을 담은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Arcadia'와 'Help Me (Somebody 2 Love)(헬프 미 썸바디 투 러브)'에는 첸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고, 이외에도 다채로운 매력의 곡들이 담겨 총 다섯 개의 알찬 트랙리스트를 완성했다.<br><br>이번 앨범에서 첸은 특유의 앤티크한 감성 보컬에 트렌디한 밴드 사운드를 더해 자신의 음악 세계를 확장했다. 새로운 변화를 담은 신보인 만큼, 앞으로 이어질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br><br>아래는 첸과 일문일답.<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97e93d5facdd42e8e4a7398462fd11419f2e479a9fefa472933846b77ed0c9" dmcf-pid="FMh2L4Cn5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첸/ 사진 제공=INB10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10asia/20250929191852572eqzo.jpg" data-org-width="1200" dmcf-mid="GUpl0TP3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10asia/20250929191852572eq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첸/ 사진 제공=INB100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7659bab22f0e7938a47fdfe7ad69ebed0982d9b84444ce54e017ec4d1f36ef" dmcf-pid="3RlVo8hL5F" dmcf-ptype="general"><br><strong>Q. 솔로로 벌써 다섯 번째 미니 앨범인데요, 소감 부탁드립니다.</strong><br>- 다시 한번 앨범을 낼 수 있음에 감사하고,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많은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덕에 이렇게 또 제 앨범이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 하루 빨리 들려드리고 싶단 생각에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했는데, 많이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br><br><strong>Q. 신보 'Arcadia'는 이상향, 즉 낙원에 도달하는 여정을 담은 앨범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앨범에 대한 소개와 함께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다면 무엇일지 궁금합니다.</strong><br>- 이번 앨범은 기존에 발매했던 저의 솔로 앨범들과는 다른 콘셉트로 꾸몄습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해 보고 싶기도 했고, 이런 변화와 도전들이 제가 생각하는 'Arcadia'에 도달하는 과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br><br><strong>Q. 타이틀곡 역시 동명의 'Arcadia'입니다. 간단한 곡 소개와 함께 킬링 파트가 있다면 어떤 부분일까요?</strong><br>- 'Arcadia'를 특정 공간이 아닌 일상 속 우리가 세우는 다양한 목표들이라고 해석했습니다. 하나의 목표를 이루면 그 다음 목표가 생기는 것처럼 계속해서 새 목표를 세우며 우리가 그려온 꿈에 도달하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하는 곡입니다.<br><br>특히 긴장감을 가진 채 차분히 이어가다가 에너지 넘치는 보컬로 곡을 끌고 가는 게 이 곡의 매력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후렴이 나오기 전 에너지를 고조시키는 부분이 킬링 파트입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49e99760d967090a083fe2e528eb82b69d3b1fc055ed34f5d4095470f9f441" dmcf-pid="0eSfg6lo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첸/ 사진 제공=INB10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10asia/20250929191853907ocln.jpg" data-org-width="960" dmcf-mid="HDsBd9me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10asia/20250929191853907oc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첸/ 사진 제공=INB100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5cddccc47c4bf625f62235462d95e5873cf6efb44b438b0ef754eed12a7c20" dmcf-pid="pdv4aPSg51" dmcf-ptype="general"><br><strong>Q. 록 장르의 타이틀곡 'Arcadia'는 아티스트 첸의 감성과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점이 인상적입니다. 'Arcadia'를 타이틀로 선정한 이유는 무엇일까요?</strong><br>- 발라드를 벗어나 또 다른 제 장점을 나타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중 '에너지 넘치는 보컬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곡을 찾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리긴 했지만, 많은 과정을 통해 지금의 'Arcadia'가 탄생하게 됐습니다.<br><br><strong>Q. 이번 앨범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어떤 단어일지 이유와 함께 소개 부탁합니다.</strong><br>- 변화, 기존의 틀을 벗어나 제 생각의 변화에 맞게 새롭게 도전하게 된 이번 앨범과 가장 어울리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br><br><strong>Q. 신보에는 총 다섯 곡의 수록곡이 담겨있습니다. 타이틀곡을 제외하고 가장 추천하고 싶은 수록곡이 있다면요?</strong><br>- 전부 다 소중하고 마음에 드는 곡이지만, 드라이브를 할 때라면 전 꼭 'Help Me (Somebody 2 Love)(헬프 미 썸바디 투 러브)'를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4f2e5abe5e4bce399f065cad3c526487870679b2aa9a1c45e9bd75d137af0f" dmcf-pid="UJT8NQva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첸/ 사진 제공=INB10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10asia/20250929191855268qwfj.jpg" data-org-width="1200" dmcf-mid="XB0oCN3I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10asia/20250929191855268qw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첸/ 사진 제공=INB100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f142e12ba1aa29ba7827a4d3cf2bb26cb4ac27819b42ac02357aea425a0893" dmcf-pid="u0iGBZJqHZ" dmcf-ptype="general"><br><strong>Q. 이번 앨범 크레딧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작업하며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나 특별히 기억에 남는 가사가 있을까요? 또 작업 중 가장 중점에 둔 부분이 무엇일지 궁금합니다.</strong><br>- 정말 감사하게도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Arcadia'와 'Help Me (Somebody 2 Love)'에 제 가사가 담기게 됐습니다. 기존에 작업해 보지 않은 새로운 장르라 작사를 하며 평소보다 더 많은 수정을 통해 완성했는데요, 기억에 남는 가사로는 타이틀곡에 나오는 '계속해서 난Run away to Arcadia'라는 부분이 이 노래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것 같아 가장 좋아합니다.<br><br><strong>Q. 앨범과 함께 동명의 콘서트도 준비 중입니다. 국내에서 진행되는 첫 솔로 콘서트인 만큼 감회가 새로울 것 같은데요. 이번 공연의 각오와 앨범을 기다려 주신 팬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strong><br>- 이전에 솔로로 일본 투어를 했던 경험이 있는데,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이다 보니 이번에도 빨리 함께 팬 분들과 즐기고 싶다는 생각뿐입니다. 이번 공연은 라이브 밴드와 함께 진행되는데요, 다같이 노래하고 즐기는 게 포인트라고 생각해서 그 모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때까지 저도 건강 관리 잘하고 오셔서 즐기실 수 있도록 잘 준비해놓겠습니다! 꼭 같이 즐겨주시길 바라고 이번 앨범 'Arcadia'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 전설' 돌리 파튼, 건강 문제로 라스베이거스 공연 연기 "최고의 모습만 보여주고파" 09-29 다음 [현장영상] "너무 오래 걸렸어요~"...레이·안유진, 울먹울먹 두콩즈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