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전설' 돌리 파튼, 건강 문제로 라스베이거스 공연 연기 "최고의 모습만 보여주고파" 작성일 09-2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rewiXD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69671577c963f35891cba69fdbc09a5e458eee3d8ed6917a00fd12f7b8d1f5" dmcf-pid="qRmdrnZw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report/20250929191852143nwiz.jpg" data-org-width="1000" dmcf-mid="7Lf1V3g2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report/20250929191852143nwi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1a5dc4b18f3fc7507bfb6c59c189631db7cc5a4f8fdfdccd89b768c599b4a1" dmcf-pid="BesJmL5rH6"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전설적인 컨트리 가수 돌리 파튼이 건강상의 이유로 라스베이거스 공연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bf4b2c7f6e7e252bbcb1c676be5eae02f43974809c979774ef3a98ee160b8ca0" dmcf-pid="bdOiso1mY8" dmcf-ptype="general">28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이날 파튼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대중 분들에게 내 소식을 직접 전하고 싶다. 안타깝게도 라스베이거스 콘서트를 연기하게 됐다. 아시다시피 나는 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몇 가지 시술을 받아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라며 공연 연기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c3b96e2732cade7676580bcc4180bc19005556cfa13573c10880c56e5751459" dmcf-pid="KJInOgtsZ4" dmcf-ptype="general">그는 "나는 농담처럼 말했다. 10만 마일 검진을 받을 때가 됐다고. 성형외과 선생님을 만나러 가는 흔한 여행은 아닐 거라고. 솔직히 말해서 이런 상황에선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싶은 최고의 쇼를 준비할 수 없다. 여러분들이 내 공연을 위해 많은 돈을 지불하는 만큼 최고의 모습만을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책임감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1df30facf620025c40ad46291e4d7633b695253e37ea2cf8cebe842e1552acd" dmcf-pid="9iCLIaFOZf" dmcf-ptype="general">파튼은 오는 12월 시저스 팰리스의 콜로세움에서 '돌리: 라스베이거스 라이브'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당시 파튼은 "정말 기쁘다고 말하는 건 절제된 표현일 것이다. 나는 항상 라스베이거스에서 노래하는 걸 좋아했다. 공연이 정말 기대된다. 여러분들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라며 공연을 앞둔 소감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45b27b2f704484fa7333b1defa426493dd81abf5f477cfc4ee83c26006db50e7" dmcf-pid="2DZrXO9H1V" dmcf-ptype="general">1946년생인 돌리 파튼은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미국 컨트리 뮤직의 대모로 이달 초에도 신장 결석으로 자신이 운영하는 테마파크 '돌리우드'에서의 공연을 취소했다. 파튼은 "알고 보니 감염이었다. 의사가 '지금 당장 여행할 필요가 없으니 며칠은 더 쉬어야 괜찮아질 것이다. 오늘은 돌리우드에 가지 말라'고 했다"며 직접 공연 취소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3f3f2b26fc2699d0f490a19144de0b3ee5d1ca62a5b3158c131e354f552225c" dmcf-pid="Vw5mZI2XY2" dmcf-ptype="general">파튼은 지난 7월 남편 칼 토마스 딘을 떠나 보내고 일시적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딘과 59년간 결혼생활을 했던 파튼은 "지금은 어떤 것도 할 수 없다. 다른 할 일이 너무 많아서 당장의 감정에 휩쓸린 여유가 없다"라며 심경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21391d0ac14a64b1db9a2df56278983b276c572150ae14357b4c0570e66e6d2" dmcf-pid="fr1s5CVZ19"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그레이트스트 힛츠 라디오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일은 태권왕’ 아이사 합류, 러블리 매력 발산…새로운 활력소 ‘주목’ 09-29 다음 '솔로 컴백' 첸 "기존 틀 벗어나 새로운 도전" [일문일답]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