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업데이트에 TXT 범규·이영지 소신 발언…"진짜 너무 싫어" [TEN이슈] 작성일 09-2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ot6zHe75G">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XgFPqXdz1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22f58ec095ec50a60caa337e367368bdb41ff01b4cd66ae912337cc887f781" dmcf-pid="Z7kHIaFO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XT 범규, 이영지/ 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10asia/20250929194229265ffue.jpg" data-org-width="1080" dmcf-mid="G5Tq5CVZ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10asia/20250929194229265ff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XT 범규, 이영지/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96e0454316b2d7c604fd9ceefe0b9b9ed71a50783ce534cb73456851e8a005" dmcf-pid="5zEXCN3IGy" dmcf-ptype="general"><br>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범규와 가수 이영지가 카카오톡 업데이트에 불만을 내비쳤다.<br><br>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는 28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카카오톡 업데이트 왜 자기 마음대로 되는 거냐. 갑자기 바뀌는 걸 제일 싫어하는데 이번 업데이트는 진짜 너무 싫다"고 말했다.<br><br>그는 "획기적인 걸 추가해서 업데이트하는 건 이해한다. 그런데 더 보기 어렵게 만들어놓고 굳이 없어도 되는 기능을 추가했다. 남의 프로필 하나도 안 궁금한데 갤러리처럼 나열돼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누구 하나 좋다는 이가 없는 업데이트라니, 누구를 위한 업데이트냐"라고 비판했다.<br><br>이영지도 팬 소통 플랫폼에서 "카톡 업데이트 안 하려고 버텼는데 당사자 동의 없이 이렇게 업데이트돼도 되는 거냐"고 말했다. 그는 "고등학생 때 프로필 사진으로 해뒀던 것까지 모두 내 프로필에 넓게 펼쳐져 있다. 다 지우러 간다"고 했다.<br><br>카카오톡은 지난 23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친구 목록이 인스타그램과 비슷하게 피드 형식으로 바뀌었고, 숏폼 영상 탭이 추가되는 등 변화가 생겼다. 일부 사용자들은 갑작스러운 변화에 불편함을 호소했다.<br><br>결국 카카오톡은 29일 카카오 측이 친구탭을 이전 모습으로 돌려놓겠다고 밝혔다. 업데이트 6일 만에 개편안을 철회한 것. 개선안은 오는 4분기 중 적용될 예정이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염증에 고름까지”..손연재, 子 심한 알레르기에 가슴 철렁→병원행(손연재)[순간포착] 09-29 다음 젼현무의 공감100% 찐 리액션…'우리들의 발라드' 새로운 '흥행 요소'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