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가뿐하게 100만 돌파…추석 레이스 이제 시작 작성일 09-2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1jR9tLK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1508492708723b8b0b215ed81db309416c42e0c11af9d4bf7cfaf9d832e4db" dmcf-pid="2tAe2Fo9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JTBC/20250929194022619fvjh.jpg" data-org-width="559" dmcf-mid="Ks20Wwqyp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JTBC/20250929194022619fvj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2022276340e1b46e646302a4a9c0c6d87662e314ef668cfc183d454e5bee64f" dmcf-pid="VFcdV3g20O" dmcf-ptype="general"> <br> 본격적인 흥행 레이스는 이제 시작이다. </div> <p contents-hash="6c77448618f9092c1ddfa5c7ccb7efd9cb7a8e2ddfb709676d5fc949ee12b025" dmcf-pid="fjq5lAph7s" dmcf-ptype="general">영화 '어쩔수가없다(박찬욱 감독)'가 개봉 첫 주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47b93368c5403fec117f11d471a1229b23df62bd0c4c58f54445dbf3956ac21b" dmcf-pid="4AB1ScUlzm"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어쩔수가없다'는 개봉 5일 만에 누적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 개봉 첫 주 주말까지 107만3650명을 동원하면서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04f95f8194c30d12067d37f5f44db8b57fbd313d60f51a6fb5cdef2194de56d3" dmcf-pid="8cbtvkuS7r" dmcf-ptype="general">개봉 첫날부터 33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찬욱 감독 작품 중 역대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한 '어쩔수가없다'는 관객들의 다양한 반응 속 뜨거운 관람 열풍을 통해 극장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재촉했다. </p> <p contents-hash="5c4a10edf4ba151dc5e46a1c30ec0b301198df24e7d4fd7897ca0d1c45b48393" dmcf-pid="6kKFTE7vUw" dmcf-ptype="general">특히 세계적인 비평 사이트 로튼 토마토(Rotten Tomatoes)에서는 여전히 신선도 100%를 유지하고 있어 그 만족도를 확인 시키다. 극장에서 관람해야 진가를 발휘하는 특별한 미장센, 배우들의 색다른 연기 변신,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가 흥행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p> <p contents-hash="5acbc8445bc02c5c098bcba12fd5126dc0d7835fc02e414352711069289b0a72" dmcf-pid="PE93yDzTUD" dmcf-ptype="general">실제 관객들은 '연출이며 배우들 연기, 영화가 주는 메시지까지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운 영화' '실망시키지 않는 스토리와 연기 차력쇼. 아름다운 영상미까지 완벽' '훌륭한 배우들의 클래스를 한 영화에 볼 수 있어 좋았다' '가족을 지키려는 가장의 무게와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모습이 감명 깊다' 등 반응을 쏟아냈다. </p> <p contents-hash="25da7fd3225fb78b876cebef396f6239fe639440324770d53c0e93d41cdd56a7" dmcf-pid="QD20WwqyuE" dmcf-ptype="general">또 '웃음과 섬뜩함이 절묘하게 교차하는 자본주의 풍자극. 박찬욱 특유의 미장센이 빛나는 이 작품은 올해 반드시 놓쳐서는 안 될 수작' '연출과 배우 스토리도 마음에 들었지만 음악이 정말 미쳤습니다' '완전히 무르익은 박찬욱의 이야기' 등 추천 리뷰도 아낌없이 전했다. </p> <p contents-hash="e2a194265d991fb0c8514e8577abaef8d7f8231fe3104b7604c79221ad2f4517" dmcf-pid="xwVpYrBWpk" dmcf-ptype="general">관객들의 자발적 추천에 따른 입소문 열기가 무르익고 있는 '어쩔수가없다'는 자연스럽게 추석 극장가까지 사로잡을 전망. 연휴를 반납한 박찬욱 감독과 배우들의 무대인사, 끝없이 라디오와 뉴스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홍보 활동도 작품과 관객들에 대한 진심을 확인 시킨다. </p> <p contents-hash="25257bda19d3460c600bc066eb0f100ae9690fb03dce55fb482a1abb44e7a49b" dmcf-pid="yBIjRbwM7c" dmcf-ptype="general">'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370ac630573f3a0642664d99c4c2d36d415bcf1a138119883eee0e36cd7c5cd9" dmcf-pid="W9lkJ2sdpA"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논란의 '귀멸의칼날' 500만 돌파…신드롬 '슬램덩크' 넘었다 09-29 다음 “염증에 고름까지”..손연재, 子 심한 알레르기에 가슴 철렁→병원행(손연재)[순간포착]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