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자택 침입 女, 검찰 송치…BTS, 불법 행위 무관용 원칙 작성일 09-2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qxnJ2sd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4c729765d9a0d0f5c804bbff7191abec3ffb1a90f4daee18307e8bec289c95" dmcf-pid="tSFzuYMUO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dispatch/20250929200414836tzao.jpg" data-org-width="1000" dmcf-mid="5dQid9me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dispatch/20250929200414836tza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43e9c4cd13b72e142edfa46fbdfa98f8a430f815bf2b6eebab74ec83f349ae" dmcf-pid="Fv3q7GRumu" dmcf-ptype="general">[Dispatch=박혜진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의 자택에 침입했던 여성이 검찰에 송치됐다. 방탄소년단 측은 불법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0cc47751103b1c87df306a7acd9f3024f764f2082394948e3ac87a31ab95455" dmcf-pid="3T0BzHe7EU" dmcf-ptype="general">빅히트 뮤직은 29일 위버스에 "최근 멤버의 자택에 무단 침입을 시도한 사건이 여러 차례 발생했다"며 "이 중 일부에 대해 검찰 송치 결정이 내려졌다. 엄중한 처벌을 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5a35584dc7b6f1cba762af3f394de948ebcfb3f8518682efc4dfb053e710f33" dmcf-pid="0ypbqXdzrp" dmcf-ptype="general">정국은 올해 2차례 자택 침입 및 침입 미수로 피해를 보았다. 지난 6월 중국인 30대 여성이 침입을 시도했고, 8월에는 40대 여성이 정국의 자택에 몰래 들어왔다.</p> <p contents-hash="bdcb6b1a1be0bfc1178ac0bf88411d3abdbc9e9b6a442d92970d32a38d111d8c" dmcf-pid="pWUKBZJqs0" dmcf-ptype="general">빅히트 뮤직 측은 "개인 주거 공간을 찾아오거나 배회하는 행위, 주거를 외부에서 지켜보는 행위, 개인정보 유출, 그 외 사생활을 침해하는 모든 행위는 전부 주거침입죄와 스토킹 범죄 등 형사처벌의 대상"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121c1c7e0425802db5c3c3a41dc2777bc21127823485271e7b2e370f944e839f" dmcf-pid="UYu9b5iBw3" dmcf-ptype="general">이어 "뿐만 아니라, 피해자인 아티스트에게 심각한 불안감과 고통을 초래하는 불법행위"라며 "안전하고 건전한 팬 문화 조성을 위해 아티스트의 사생활과 안전을 존중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868ac9d48960a09de80cd25d6fd05d4cdf17777a6b342542a5e52be97d6ccb0" dmcf-pid="uG72K1nbIF"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측은 "불법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히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티스트 비방, 모욕, 허위사실 유포 등에 해당하는 행위에 대해 법적 조처를 하겠다는 것.</p> <p contents-hash="f59116ad88c0477e92ae68b1f66bad588a8e78313d896f1ed1fec3fef160b41f" dmcf-pid="7HzV9tLKEt" dmcf-ptype="general">실제로, 빅히트 뮤직 측이 지난해 고소했던 사건 중 일부는 검찰에 송치됐다. "지난 7월 유죄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올해 고소된 사건들도 영장 집행을 통해 피의자를 소환 조사하는 등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98f58e3fb5709f158e2d251ed6ace44f0b6901364b105e169e8a98437de3e3b9" dmcf-pid="zXqf2Fo9O1"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방탄소년단을 향한 팬 여러분의 애정과 헌신에 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빅히트 뮤직은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74e90ff0240c27bfd947073ccd13791cc0a24b902fbd2ac394b7506d8a7d236" dmcf-pid="qZB4V3g2I5" dmcf-ptype="general"><사진=디스패치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완, '연예인 축가' 소신 발언 "100만원 이상…거절해도 챙겨주기" 09-29 다음 박지환, 차은우 얼굴 평가→정우성 경고 받았다 "초심 잃었다고" (짠한형)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