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채현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함께했다! 대한산악연맹, 동호인 대상 클라이밍 대회 성황리에 마쳤다 작성일 09-29 3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9/29/0002233861_001_20250929201009690.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대한산악연맹이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의미 있는 이벤트를 열었다.<br><br>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은 지난 2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한얼광장에서 '제29회 노스페이스컵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with 서울 세계선수권대회'를 성황리에 열었다고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2025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공식 후원사인 노스페이스와 함께 클라이밍 동호인을 대상으로 스페셜 이벤트를 열어, 참가자들이 세계선수권대회 경기벽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br><br>특히 이번 대회는 올림픽공원 한얼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 스포츠클라이밍 대표선수인 서채현, 정지민, 천종원, 신은철 선수가 시범 등반을 선보이며 동호인들과 관객들에게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br><br>이번 대회는 8개의 문제를 시도해 획득한 점수에 따라 순위를 결정했으며, 남녀 상위 8위 이내의 동호인을 대상으로 토너먼트 방식의 '볼더 스피드' 경기로도 열렸다. 그 결과, △남자 볼더 부문에서는 1위 김재휘, 2위 이동근, 3위 이현석이 수상했고, △여자 볼더 부문에서는 1위 이슬, 2위 류다흰, 3위 김소림이 각각 수상했다.<br><br>또한, 스페셜 이벤트인 '볼더 스피드' 경기 결과 △남자 볼더 스피드 부문에서는 1위 조규연, 2위 서용범, 3위 이윤후가, △여자 볼더 스피드 부문에서는 1위 정정미, 2위 김유리, 3위 신혜원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br><br>조좌진 대한산악연맹 회장은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경기벽에서는 동호인 선수들을 위한 대회가 열려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국내 스포츠클라이밍이 더욱 활성화되고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br><br>사진=대한산악연맹 제공<br><br>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할명수' 김태호 PD "'무도' 때 박명수 못 하면 '아씨..' 욕했다" [종합] 09-29 다음 져서 풀 죽었다고? "할 수 있다"…파라과이전 '16강행 분수령'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