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주위에 사기꾼 많아..코로나19 때 돈 다 날렸다" 자영업자 고충 토로('송가인') 작성일 09-2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yy92Fo9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8ab4f68232bf406ec3491372b5c556bc7db4113a00e8cee7bf52a87d73e58e" dmcf-pid="PWW2V3g2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유튜브 '송가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tvnews/20250929200825412rzcn.jpg" data-org-width="560" dmcf-mid="8Pqog6lo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tvnews/20250929200825412rz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유튜브 '송가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0c37bcb4be48a851934c3336477657c6d5651e2a9130340806317d07485fcc" dmcf-pid="QYYVf0aVW8"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정준하가 자영업자로서의 고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b02a58acd6498938004daec5aee84f02dbb724da9352bdc17cfaeb785e1753d" dmcf-pid="xGGf4pNfS4" dmcf-ptype="general">29일 가수 송가인의 유튜브 채널에는 '정준연'으로 분한 정준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10f2fdbd95f3a74ad35e72724a21c128cfca05f520253921ac39ac2c74d06f7f" dmcf-pid="y22AcRWASf" dmcf-ptype="general">이날 송가인은 정준하에게 "방송도 하고 사업도 하는데 뭐가 더 힘드냐"고 물었다. 이에 정준하는 "다 힘들다. 사업은 사업대로 힘들다. 주위에 사기꾼 XX들이 많다. 요즘 따라 왜 이렇게 많은 거냐"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22942a854b59dff6194c3ad914b025ccb7a8f0c9c7c8e1fbf6b633619cec39db" dmcf-pid="WVVckeYcWV"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PD는 "최근 사기를 당할 뻔 한 적이 있냐"고 물었고, 정준하는 "매일. 매순간"이라고 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58bd621931297ecf03216cbb4644f664c1c2aa258336ceef4b418ad5eabb466" dmcf-pid="YffkEdGkC2" dmcf-ptype="general">그러자 송가인은 "코로나19 때는 어떻게 버티셨냐"고 물었고, 정준하는 "돈 다 날렸다. 코로나19 얘기는 하지 말라. 제일 힘들다. 먹는 거 다 코로 나올 뻔 했다. 내가 압구정에서 배달하는 것도 봤다면서 그렇게 묻냐"고 역정을 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0ba0aee3d9f38aa83090b73ac782a043b1b23b5a231044270d08f1abf3c1f4e1" dmcf-pid="G44EDJHEv9" dmcf-ptype="general">송가인은 "그럼 장사를 하지 말았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했고, 정준하는 "안하면 월세 2천만 원을 어떻게 내냐. 코로나19가 올 줄 알았겠냐. 성질 난다"고 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H88DwiXDS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성민 "'고추잠자리' 장면, 생각하면 현타 와…첫 테이크가 유독 어려웠던 현장" [RE:인터뷰②] 09-29 다음 ‘72억 신혼집’ 손연재, 요거트도 하이엔드 제품으로 “에르메X까진..”(손연재)[핫피플]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