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Don’t Say You Love Me’,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돌파! 작성일 09-29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CZbYrBWF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28fe2b5a439ec413d40c115213f820b6fa1992752ca147ead1bfb1a5c93d44" dmcf-pid="Hh5KGmbY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히트 뮤직(BIGHIT MUSI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rtskhan/20250929202115644ribu.jpg" data-org-width="1200" dmcf-mid="YA19HsKG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rtskhan/20250929202115644ri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히트 뮤직(BIGHIT MUSI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ef6d004208845f5ee5e568d8fb8fe90516f1cc77b76e80ad9093efcfa44234" dmcf-pid="Xl19HsKGuI" dmcf-ptype="general"><br><br>방탄소년단(BTS) 진이 스포티파이이에서 또 하나의 5억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br><br>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진이 지난 5월 발매한 두 번째 솔로 앨범 ‘Echo’의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가 누적 재생수 5억 회(9월 26일 자 차트 기준)를 넘었다. 이로써 진은 솔로 싱글 ‘The Astronaut’에 이어 두 번째 5억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br><br>‘Don’t Say You Love Me’는 지금까지도 글로벌 차트에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 26일 발표된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집계기간: 9월 19~25일)에서 전주 대비 2계단 상승한 4위에 올랐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최신 차트(9월 27일 자)에서는 ‘글로벌(미국 제외)’ 29위, ‘글로벌 200’ 51위에 랭크되며 통산 18주 연속 차트인했다.<br><br>이 곡은 발표 당시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 90위로 진입해 진의 세 번째 ‘핫 100’ 솔로곡이 됐다. 해당 노래가 수록된 앨범 ‘Echo’는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3위에 올라 그의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br><br>‘Don’t Say You Love Me’는 연인과의 관계가 무너져가는 상황에서도 사랑 때문에 서로를 쉽게 놓지 못하는 아이러니를 노래한다. 절제된 곡 구성과 서늘한 감성의 멜로디에 진의 담담하면서도 섬세한 목소리가 어우지며 곡의 울림을 더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이규성, ‘은수 좋은 날’ 마약 조직원X취업 준비생 ‘황동현 역으로 반전 선사! 09-29 다음 ‘친밀한 리플리’ 한기웅, 신데렐라 이시아에 끌렸다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