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희 “율희, 전 남편 회사 소속 아이돌..사모님이라 불러”(4인용식탁)[순간포착] 작성일 09-2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GgUWxp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34815945b2671b6879a02b4fdd09329d177541625b04bbc64f2a5668189d26" dmcf-pid="79HauYMU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poctan/20250929203047530lpjv.jpg" data-org-width="530" dmcf-mid="UYx5aPSg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poctan/20250929203047530lpj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z2XN7GRuWi"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7a8c7b40a4b0b315f8f0ad0a97925b760a207be20d012156b155fc63e85af6f2" dmcf-pid="qVZjzHe7TJ"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방은희가 율희와의 인연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232ab306b4fac10fd0270381211d4f1f1adb3fd5376b19c69a50b453a079f7f" dmcf-pid="Bf5AqXdzvd"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는 배우 방은희가 출연해 절친으로 전 남편의 회사 소속 걸그룹 ‘라붐’의 멤버였던 율희, 그리고 현재 율희의 양육권 소송을 담당하고 있는 양소영 변호사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p> <p contents-hash="bbeec32e627948ad6f66962604f8233a69bec8fc1f92c37fc27728d15b746e03" dmcf-pid="b6FEK1nbve" dmcf-ptype="general">방은희는 율희에 대해 “우리 인연이 새롭다. 내 전 남편이 엔터 회사 대표님이었는데 (율희가) 그 회사 아이돌이었다”라고 말했고, 율희는 “그래서 제가 사모님이라고 불렀다”라고 말하며 웃었다.</p> <p contents-hash="f8eb34982af6f68e1db616229b42a50e6bf1be5f3ddfdc742e43c410c3fe4602" dmcf-pid="KP3D9tLKhR" dmcf-ptype="general">방은희는 “사모님이라는 단어를 싫어했는데 어리니까 호칭이 없었던 것이다”라고 말했고, 율희는 “너무 아기라서 ‘안녕하세요 사모님’이라고 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3a01e2bed823a50b5639fd752dfd27285a6e43f2cf9daadf74fdec8dae61dcf" dmcf-pid="9Q0w2Fo9CM" dmcf-ptype="general">방은희는 “멤버 중에서도 율희한테 유독 마음이 갔다. 율희 어렸을 때 사진을 (아직도 가지고 있다). 아기다. 얼마나 예쁘냐”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10년 전 사진 속 율희는 반짝거릴 정도로 예뻤다.</p> <p contents-hash="6c927a09d6134dbd041cde161744680e4bfa597e94dc3dd3b9b7f1af10b3d361" dmcf-pid="2xprV3g2yx" dmcf-ptype="general">방은희는 “율희를 많이 찍었는데 (이혼하고) 속상하고 미워서 다 지웠다. 그게 아쉽다. 지워진 사진보다 아쉬운 것은 율희에게 어려운 상황이 생겼을 때 나한테 도움을 청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 걸 안 하고 혼자 경험하고 겪고 혼자 참 안쓰러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23616e0a5d8d472afabedaf1460742384734e3489d1c197e0b720f6bb3a2c2b" dmcf-pid="VMUmf0aVSQ" dmcf-ptype="general">율희는 “저는 결혼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결혼 기사가 났을 때 그때 마친 (방은희의) 이혼 기사를 접했다. 그때 연락을 너무 드리고 싶었다. 저도 그게 후회가 됐다. 너무 엄마처럼 챙겨 주셨으니까. 연락하고 싶었는데 내가 괜히 실례되는 걸까봐 참았다. 결국에는 우리가 다시 만나게 되는 것인데”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b7c27cb3015d7bf93c505677ba99979e52c674a0bc4273122487911df41486f" dmcf-pid="fRus4pNfWP"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7116f310c328ab5b5c550b6b47435d7ed7992072e48c77f35a37ced13717b1d0" dmcf-pid="4e7O8Uj4v6"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빈·장동건, 원조 미남 배우들 등장! 여심 홀리는 비주얼 [영상] 09-29 다음 세븐틴 에스쿱스 "친형과 얽힌 문제 많아…카페 소비 NO"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