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37살 모솔男에 "소개팅 150만원? 외모 투자 우선"[물어보살][별별TV] 작성일 09-29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rLjxTNv6">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8xmoAMyjv8"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e75b4c6b83201ee7a159c98a299148e8a0d5f377afb194c27a246d4f4b3f2c" dmcf-pid="6MsgcRWAv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tarnews/20250929211648898ixen.jpg" data-org-width="1114" dmcf-mid="fTkdo8hL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tarnews/20250929211648898ix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470eb6beee9dc0a7aee419cd1dd8872a57bc4f80a72f3ddfd9106b33ea3a6a" dmcf-pid="PqL8MBDxCf" dmcf-ptype="general"> 방송인 서장훈이 37세 모태솔로 남성에게 강한 조언을 남겼다. </div> <p contents-hash="7466864783b1950e695ee0c6346011f8cb208abd5fd59b6861f0ce98067403ff" dmcf-pid="QBo6RbwMhV"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37세 모태솔로에 탈모가 고민이라는 김기호 씨가 찾아왔다. </p> <p contents-hash="95ca77b5e304592b8e1ff1362fcd90127bf9da89705a68de374416526f134894" dmcf-pid="xbgPeKrRl2" dmcf-ptype="general">그는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해야 한다. 탈모는 30대 초반에 왔다"라고 하자, 서장훈은 "이게 진짜 콤플렉스면 진짜 열심히 돈 벌어야 한다. 심으면 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7b9d76dd0d6dcd18744ac594b1f6d81e1b20f6f29cb3c5a011d2cd6c6ad9ef7" dmcf-pid="yrFvGmbYT9" dmcf-ptype="general">김기호 씨는 "이미 심었다. 2000모를 심은 적이 있다. 너무 비싸다 보니까 가발을 썼다"라고 하자, 서장훈은 "내 얘기는 너 스스로 위축되지 않았나. 사람이 늘 불안한 거다. 요즘 가발 기술이 좋아져서 웬만하면 벗겨질 일이 없지만, 상대가 말할까 봐 눈치 보이는 거다. 거기다 앞니를 엄청 신경 쓴다. 가릴수록 앞니만 본다"라고 조언했다. 이수근도 "경제적인 부분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a869f55125a1bc523173ffe447a0a3d45c1df638863b170f22b40d5c0efe026e" dmcf-pid="Wm3THsKGSK" dmcf-ptype="general">김기호 씨는 "1억 5000만원 있다. 나도 투자를 많이 했다. 이미지 컨설팅도 받고 옷도 사 입었다. 내가 이거 애청자라서 다 봤다. 모임도 나가보고 그랬는 데 늘 실패했다"라며 "로테이션 소개팅을 50번 했다. 일반 모임에서 3~5만원을 내고 하는 거다. 노력했는데 애프터가 안됐다. 못생기고 탈모 있고... 50번 중 한 번도 안 됐다"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853427f501c3ccbb8b61701c48970bf19f4e8ba2fb29138afb4f30c9db0a4778" dmcf-pid="Ys0yXO9HSb"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기호 같은 경우는 다르다. 일단 나를 만드는 시간이 먼저다. 내가 만들어진 다음에 출전해야 하는데 벌써 출전만 한 거다"라며 "150만원을 쓴 거냐. 그걸 다른 곳에 해야 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ae593d2a256a0402fb4ecb9a8b3525b158fe0a55e81d889f613a969e46e3237" dmcf-pid="GOpWZI2XTB"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희순, 제대로 망가졌다… 분장 6시간 만에 충격 비주얼 [RE:스타] 09-29 다음 '물어보살' 특수청소 대표 "고독사 사후관리, 국가서 하는 줄..아니었다"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