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를 넘어선 질주…10초 42 '세계 신기록' 작성일 09-29 39 목록 선천성 망막 질환으로 앞이 거의 보이지 않는 노르웨이 살룸 선수가 세계 장애인 육상 T12 부문 100m에서, 10초 42의 세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탈모 있는 모태 솔로 男에 "나보다 나아" 응원 09-29 다음 남희석 "유재석이랑 나이트 다닐 때, 故전유성 책 30권 사줘" (임하룡쇼) [종합]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