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 가정폭력 상처, 극단적 생각도"…서장훈-이수근 호통 작성일 09-29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무엇이든 물어보살' 29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s81hf5G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0ec19c6f8f77e1c6c9310f40639d41050a4501cb0714f6ea7691b06de52b4b" dmcf-pid="XCO6tl415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WS1/20250929214426245vaks.jpg" data-org-width="729" dmcf-mid="YQvQ3v6F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WS1/20250929214426245va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71242a0f2d56cce966a4b14dfae476343f05ca715f1e5a783f708099eab815" dmcf-pid="Zp3k6uA8Xf"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서장훈, 이수근이 아버지에게 받은 상처 때문에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다는 남성에게 호통치며 걱정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64590f90938e57e1ecd7659a65fa27877c1fdf49200b8bfbbdcdb1c1e075f3d7" dmcf-pid="5U0EP7c6XV"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30대 남성이 사연자로 등장해 "아버지의 가정폭력으로 상처뿐인 삶,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1a009cc3844951e0a2d4d2c49ea87d0715d221196ff283fc51c6a8a60244caf" dmcf-pid="1upDQzkPY2" dmcf-ptype="general">그가 어린 시절부터 가정폭력을 당했다며 "연 끊고 안 본 지는 10년이 넘었다"라고 말했다. 결국 집을 나왔고, 친한 친구 집에서 지금까지 살고 있다면서 "사실 제가 그러면 안 되는데, 의지하던 여자 친구와도 헤어지고, 완전히 (가족도 없이) 홀로 되니까 극단적인 생각을 하게 되더라"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c12379137494685e5d223ebbf710bdb338169dcb265c9b149651c98de11786a" dmcf-pid="t7UwxqEQZ9" dmcf-ptype="general">이를 듣자마자 MC 서장훈, 이수근이 걱정했다. 특히 서장훈은 "미친 생각 좀 하지 말라고, 네가 죽으면 뭐가 달라지는데? 아버지랑 떨어져 있는데, 네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살 생각 안 하고, 네가 갑자기 왜 죽어?"라는 등 호통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87437413b61c499f362eafab6908f8817a5b2bbd9d470e2625ea0267807d3d" dmcf-pid="FzurMBDx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WS1/20250929214427829xxzl.jpg" data-org-width="500" dmcf-mid="GqoUhj0C1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WS1/20250929214427829xx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7fe96443f849593b859b6cc9d59285d2d9f348a4de5ea609a19ae28d188ae1" dmcf-pid="3q7mRbwMGb" dmcf-ptype="general">사연자가 "연락도 끊고, 평생 원망하며 지내던 아버지가 갑자기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다는 연락을 받았다. 분명히 미워만 해야 하는데, 이상하게 걱정이 되고, 여러 생각이 나더라"라며 "원망보다 걱정하고 있는 제가 싫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a92df70dd3afb7810b92fda0401c1e7955262dcd2c521b6c1cd46f3d05d8248" dmcf-pid="0BzseKrRXB" dmcf-ptype="general">그러자 서장훈이 "우리가 하늘에서 맺어준 부자의 연을 법적으로는 어쩔 수 없지만, 알아서 살라고 해. 마음 안 써도 돼. 아버지가 자초한 일이야"라면서 "네가 이러고 있으면 돈 달라고 연락할 거야. 알아서 살든가 말든가 해라. 그냥 널 위해서 살고, 과거는 다 잊어. '어떻게 하면 빨리 자리 잡을 수 있을까?' 그것만 생각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수근도 "너 없이도 잘 살았는데, 알아서 살라고 해. 넌 정말 행복해라"라며 조언했다.</p> <p contents-hash="70e576c65f70339793e1eb2265e2674cc384b7f386b699db4f66e9a8f27d17e9" dmcf-pid="pbqOd9meYq"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대 황석정, 한양대 조혜련과 30년 절친이었다 “설경구→안내상과 어울려” (같이삽시다) 09-29 다음 최강창민→선미x빈지노도, '백혈병 진단' 차현승 응원.."꼭 건강해지길" [핫피플]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