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규, 치킨집 사장이 시의원 출마한 이유…"다 큰 그림 있어" ('신사장 프로젝트') 작성일 09-2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9jWwqyHW">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K52AYrBW5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f5d670ca0fb1ff7a0afaa122e71235ba0cd2f72c288a52f4c296641a332346" dmcf-pid="91VcGmbY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신사장 프로젝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10asia/20250929215140250lwgr.jpg" data-org-width="1200" dmcf-mid="qd02aPSg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10asia/20250929215140250lw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신사장 프로젝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d1abc95d9a88296ad84ed8c98d5a66db81284fc23a488b7059ab2f6cdd0cda" dmcf-pid="2alqiVOJHv" dmcf-ptype="general"><br>한석규가 시의원에 출마하기로 했다.<br><br>29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신사장 프로젝트'(연출 신경수/극본 반기리)5회에서는 신사장(한석규 분)이 시의원 출마를 선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신사장이 시의원 출마 의사를 밝혔다. 이에 놀란 김상근(김상호 분)은 "얼굴 팔리는 거 싫다고 사람 많은 데도 꺼리는 신사장이 출마를 한다니 왜 하냐"고 물었다. 이에 신사장은 "시의원 끗발 좋더라"며 "아들놈 학폭도 덮고 폭행도 감추고 나도 내 식구 지키려고 지금 이러고 있는 거다"고 했다.<br><br>김상근은 "출마 말고 다른 방법도 있잖아"라고 했지만 신사장은 "그쪽이 현직 시의원이니까 이쪽도 급을 맞춰줘야 맞짱 뜨는 재미가 있지 않겠냐"고 답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4cb31bdd1c680e7cbd492f40bc07e9fc2486ab9527f173f931a80fcd8d43bf" dmcf-pid="VNSBnfIi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신사장 프로젝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10asia/20250929215141510ivjs.jpg" data-org-width="1200" dmcf-mid="BEGfjxTN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10asia/20250929215141510iv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신사장 프로젝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3d9b8c1553bf67a5028aacb9d145281631bb17d5406741b7e7e061c7394f76" dmcf-pid="fjvbL4CnZl" dmcf-ptype="general"><br>김상근은 "법관 윤리강령 때문에 필립이나 나나 신사장 못 도와준다"고 했고 이에 신사장은 "누가 도와달라 했냐"며 "나한테도 다 큰 그림 있다"고 말했다.<br><br>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신사장은 "저기 닭집에서 닭을 튀기고 있는 나 신사장은 오늘 엄숙한 마음으로 시의원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하는 바다"고 했다. 이에 상인들은 환호하며 박수를 쳤다.<br><br>신사장은 "우리 모두 살림은 어려워지고 장사도 어려워지는데 마을을 내다볼 수 있는 비전이 지금 전혀 없다"며 "그렇게 넋놓고 있다간 우리 모두 죽는다"고 했다. 이어 "그래서 전 우리 자영업자들을 위한 5가지 비전을 제시함과 동시에 이 5가지 비전을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하며 호응을 이끌어냈다. <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율희 "23세에 날 낳은 엄마, '왜 나 따라가냐'고…이혼 기사 보고 오열" 09-29 다음 '팔랑귀' 김용만, 김수용 덕에 살았다… '신비의 물' 정체 ('동치미')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