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아, 이승연X한기웅에 정체 들켜…"이효나 인생을 살더니" ('친밀한 리플리') 작성일 09-2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9TrMBDxYW">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W2ymRbwMG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f09d68b84eb84250f2dbae69cd7bdefcbe9a6ffb2196828988a5f63857e933" dmcf-pid="YVWseKrR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친밀한 리플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10asia/20250929214248412ocpi.jpg" data-org-width="1200" dmcf-mid="WPvwxqEQ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10asia/20250929214248412oc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친밀한 리플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4b03991cbf6b16a19874c9a1d33e758378427232977f11a02c48e931d8c563" dmcf-pid="GfYOd9meXv" dmcf-ptype="general">이시아가 이효나 인생을 살았던 사실을 모두 들키고 말았다.<br><br>29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친밀한 리플리'(연출 손석진/극본 이도현)6회에서는 차정원(이시아 분)이 주영채(이효나 분) 인생을 살았던 사실을 공난숙(이승연 분)과 진세훈(한기웅 분)에게 들키는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차정원은 주영채 대신 진세훈과 맞선 자리에 나섰다가 주하늘에게 추궁을 받았다. 주하늘이 "왜 늘 주영채 것을 탐내냐"고 묻자 차정원은 "주영채도 내 것을 빼앗았다"며 "내가 가진 것 중 가장 소중한 걸 세 번이나"라며 응수했다. 이어 차정원은 "건향 패션 신입 디자이너 공모전에 낸 주영채의 디자인은 내 작품을 훔친 것이다. 여고 시절에도 똑같았다"고 폭로했고, 주하늘은 충격에 휩싸였다.<br><br>주하늘은 "그 말이 사실이라 해도 지금 하는 일이 정당화될 수는 없다"며 "잘못된 선택이다"라며 만류했다. 하지만 차정원은 "상관없다"며 "아무 희망도 미래도 없는 나로 사는 것보다는 차라리 한 달뿐인 가짜 꿈을 살겠다"고 눈물로 거절했다. 주하늘이 "어머니가 알면 무사하지 못한다"고 경고했지만 차정원은 "주영채도 마찬가지다"며 "주영채가 나한테 한 달만 빌려달라고 했다"고 받아쳤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207c61ffdee3edcc0077366cc063057b534427ba6a62fe4a3c4b2f041d9b0a" dmcf-pid="H4GIJ2sd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친밀한 리플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10asia/20250929214249667awbz.jpg" data-org-width="1200" dmcf-mid="xJIA4pNf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10asia/20250929214249667aw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친밀한 리플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549d5dd8613500b976eb3fa9821cb10bb5801c23b666a6bf925f5f9861e473" dmcf-pid="X8HCiVOJ5l" dmcf-ptype="general"><br>진세훈과 주영채의 혼약으로 건향과 더 캐피털의 거래가 본격화된 가운데 주하늘은 "주영채로 살면 세상이 친절해질 것 같지만 가짜가 끝나면 불친절한 현실만 남는다"고 설득했다.<br><br>하지만 차정원은 "오늘 하루는 주영채로 살 방법만 고민하겠다"며 "무섭고 떨리지만 주목받고 갈채 받는 기분이 설레고 처음으로 살아 있다는 걸 느낀다"고 털어놓았다. 놀란 주하늘이 "즐기는 거냐"고 묻자 차정원은 웃으며 "처음으로 내가 살아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br><br>이와중에 주영채는 좋아하는 이를 찾으러 파리로 떠나기 전 차정원에게 자신의 옷을 입히며 대역을 부탁했다. 진세훈은 차정원을 주영채로 오해한 채 "유니크하다"며 "한 달은 더 만나봐야 알겠다"며 호감을 내비쳤다. 그러나 이미 정체를 의심하던 공난숙은 차정원이 주영채 행세를 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진세훈 앞에서 차정원의 멱살을 붙잡으며 "사기꾼 네가 우리 주영채 흉내를 내냐"고 분노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3회 대한폴로연맹 회장배 대회 성료 09-29 다음 "카톡 바뀐 거 재밌다"…유세윤, '카카오톡 업데이트' 논란 속 역대급 센스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