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가고, 이준호 온다…'태풍상사' 연기돌 쌍끌이 흥행작 될까 [MD포커스] 작성일 09-2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tuOgtsE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74bc02ae6ea7a2a22bf5ab33b61c2bcdeb6011c13dc11c78b72624353805f6" dmcf-pid="YXF7IaFOO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왼쪽),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mydaily/20250929220115893akem.jpg" data-org-width="500" dmcf-mid="xcDIMBDx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mydaily/20250929220115893ak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왼쪽),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b4a78bbf49930bbc153d78cc376930efb850685dadfad298a234630db701a8" dmcf-pid="GZ3zCN3IE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폭군의 셰프' 임윤아가 퇴장하는 가운데 '태풍상사' 이준호가 흥행 바통을 이어받는다.</p> <p contents-hash="cb22804d5946f05349b9ab9c86d5a07808f2c824e02d6bee863384360d2685d0" dmcf-pid="H50qhj0Cwj"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12회 시청률 17.1%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비록 20%라는 고지를 넘지 못했지만, 올해 방영한 미니시리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글로벌 TOP10 TV(비영어 부문) 2주 연속 1위를 차지해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휩쓸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7a6816c84ba5569f524a379c189dce10fdcaca0f4bd980fc99878cac9fa43bbb" dmcf-pid="X1pBlAphsN" dmcf-ptype="general">또한 주연 배우 임윤아와 이채민이 TV-OTT 종합 화제성 부문 5주 연속 1·2위를 나란히 석권하며 방영 기간 화제성을 모조리 사로잡는 쾌거를 보였다. 특히 그룹 소녀시대 멤버인 임윤아는 아이돌 출신 배우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한 대목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6bbdea391c0e5ec6e8b1a3ff80301e0728484eed8c2a08bdc9a5e85c5ee267" dmcf-pid="ZtUbScUl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tvN '태풍상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mydaily/20250929220116099ggai.jpg" data-org-width="640" dmcf-mid="yRlYg6lo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mydaily/20250929220116099gg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tvN '태풍상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9eff44e88ffa6a5dd504d551b3b842bc699c28ec49644f3ef6568a8887102e" dmcf-pid="5FuKvkuSrg" dmcf-ptype="general">임윤아가 '폭군의 셰프'로 tvN 토일극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인 만큼 후속작 '태풍상사'에 대한 기대감 역시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태풍상사'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d01cf19a7417586a416fa395b91123f751e0b98b75adb78ea43bcf3d2b52bc12" dmcf-pid="1379TE7vro" dmcf-ptype="general">주연 배우 강태풍 역에는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가 맡았다. 파트너 오미선 역에는 '파친코'로 주목받은 김민하가 합류해 기대감을 더했다. 무엇보다 '킹더랜드'에서 임윤아와 호흡을 맞춘 뒤 2년 만에 돌아오는 이준호의 복귀작이라는 점에서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db9e1de8e2327eb39f189fde306e7b7319149d2bb60bed112db5122645bb2fa3" dmcf-pid="t379TE7vmL" dmcf-ptype="general">이준호는 '기름진 멜로', '자백' 등을 거치며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김과장'을 통해 KBS 연기대상 우수상,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제58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아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에서 2년 연속 대상인 올해의 배우를 거머쥐며 글로벌 인기도 동시에 인정받았다. 임윤아와 마찬가지로 아이돌 출신 배우에서 믿보배로 성장한 대표적 사례다.</p> <p contents-hash="5200788822fec49255689e8c9d501db0ca490faf82b6a44e32d2e98923135464" dmcf-pid="F0z2yDzTOn" dmcf-ptype="general">'킹더랜드' 이후 임윤아가 올여름 '폭군의 셰프'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면 올가을은 '태풍상사' 이준호가 바통을 이업다는다. 과연 tvN 토일드라마가 두 아이돌 배우의 쌍끌이 흥행으로 연이어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 강한나 "강목주, 다음 생은 평범한 집에서 태어나 바르게 살길"[인터뷰] 09-29 다음 '가요무대' 오늘(11일) 방송…하춘화·초선·정정아·김성환·박일준 등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