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적인 공격력” 이미래 애버리지 1.786 앞세워 최보람에 완승 32강 진출[크라운해태배LPBA] 작성일 09-29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29/0005566992_001_20250929221110137.jpg" alt="" /><em class="img_desc"> 이미래가 29일 열린 ‘크라운해태LPBA챔피언십’ 64강전에서 애버리지 1.786의 공격을 앞세워 최보람을 14이닝만에 25:13으로 꺾고 32강에 진출했다. (사진=pba)</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9일 크라운해태LPBA 64강전,<br>이미래 14이닝만에 25:13 승,<br>김가영 스롱 김민아 강지은<br>이우경 한지은 이신영 김세연 등 32강</div><br><br>이미래가 애버리지 1.786의 폭발적인 공격을 앞세워 LPBA5차전 32강에 선착했다. 또한 김가영과 스롱피아비, 강지은 김민아 김세연 한지은 이우경 등 강호들도 무난히 32강에 진출했다. 그러나 임정숙 백민주 정수빈 등은 64강에서 대회를 마감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임정숙 백민주 정수빈 64강서 조기에 대회 마감</div></strong>29일 밤 경기도 고양 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25/26 크라운해태LPBA챔피언십’ 64강전이 마무리되며 32강 진출자가 가려졌다.<br><br>이날 32강 진출자 중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이미래였다. 이미래는 최보람과의 경기에서 화끈한 공격을 선보였다. 뱅크샷 다섯 방을 터뜨렸고, 마지막에는 끝내기 하이런6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25점을 단 14이닝만에 기록하며 애버리지 1.786으로 전체 1위였다.<br><br>‘후공’ 이미래는 1이닝부터 3득점으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 8이닝까지 12:9로 앞서가던 이미래는 9이닝 3점으로 15:11로 점수차를 벌렸다. 이어 12~14이닝에 10점을 몰아치며 25:13으로 경기를 끝냈다.<br><br>김진아도 히가시우치를 맞아 하이런10점과 애버리지 1.563을 앞세워 25:12(16이닝)로 제압했고, 김세연은 1~2차예선을 1점대 애버리지로 통과한 김보름을 하이런10점, 애버리지 1.471을 기록하며 25:12(18이닝)로 물리쳤다.<br><br>또한 ‘디펜딩챔피언’ 김가영을 비롯, 스롱피아비 강지은 이우경 김민아 한지은 이신영 박정현 최혜미 임경진이 1점대 애버리지로 승리, 32강에 진출했다.<br><br>히다 오리에, 김상아 차유람 김예은 사카이도 64강 관문을 통과했다. 반면 임정숙 백민주 정수빈은 64강서 대회를 마감했다. [이선호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글로벌 거버넌스의 구축, 중국의 경제안보전략은?" 09-29 다음 혜은이, 열정 과다 황석정에 “사실 좀 짜증났다”…왜? (‘같이 삽시다’)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