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X이병헌, 호불호 갈려도 흥행은 '어쩔 수가 없다' [영상] 작성일 09-29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평점은 낮아도 관객몰이 폭발…추석 극장가 접수 예정<br>이병헌 현실 연기+박찬욱 연출 시너지…관객 공감 이끌며 흥행 질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lE6mbYD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7cf0f0d23ef98df214bce65db182125988eed9f813520416045fd33cdbe28c" dmcf-pid="0dEnqaFO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mydaily/20250929222624835epmj.jpg" data-org-width="640" dmcf-mid="1w05D3g2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mydaily/20250929222624835epm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4be5460e2814f1d6310cb72424fb3e3c842f81cbd66eee98cf68880ec376cf" dmcf-pid="pJDLBN3II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 수가 없다'가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Uiwobj0COJ"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teaizgtsDg"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teaizgtsDg"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MYXvzEWFdI4?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8ff62c9e15884438ae596778507a3f38657f690982c8c1ebb026af6ff18e967a" dmcf-pid="unrgKAphId" dmcf-ptype="general">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어쩔 수가 없다'는 지난 28일 하루 동안 약 24만 명을 추가로 동원해 누적 관객 수 107만여 명을 기록했다. 개봉 첫날 33만 명을 모으며 박찬욱 감독 작품 중 역대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한 데 이어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했다.</p> <p contents-hash="3d40add767e2f7a40d8686c9529fcf9f1e4de5aeef89d0619f27338b68461f31" dmcf-pid="7Lma9cUlDe"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평범한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느닷없이 해고된 뒤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 전선에 뛰어드는 과정을 그린다. 현실적이면서도 블랙코미디적 시선을 녹여낸 스토리는 관객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며 다가오는 추석 연휴 극장가를 장악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891b78916efdce82cfafb01809616dfb0ed2eef3da98110ec65c238dc09bff0" dmcf-pid="zosN2kuSDR" dmcf-ptype="general">특히 '어쩔 수가 없다'는 완성도 높은 연출과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 앙상블, 그리고 상징적 미장센으로 높은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개봉 전부터 '박찬욱 감독이 가장 만들고 싶었던 이야기'로 관심을 모은 만큼 가족·직장인·청년 등 세대 불문 다양한 관객층의 지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dd21c0eaec2146548022df497d3ebec79c84c05554c40d09f26bc11e288d51dc" dmcf-pid="qgOjVE7vIM" dmcf-ptype="general">다만 흥행세와는 별개로, 관객 평가는 엇갈린다.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은 7.05점, 네티즌 평점은 6.23점으로 호불호가 나뉘는 분위기다. CGV 에그지수 또한 83%로, 현재 상위권 경쟁작 중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세계적인 비평 사이트 로튼 토마토(Rotten Tomatoes)에서는 여전히 신선도 100%를 유지하며 완성도를 입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e64e512ab84c34d7a9a3f87dd82cc7aa8599af623fdab1d50315d4f6e6f71a1" dmcf-pid="BaIAfDzTwx" dmcf-ptype="general">한편, 2위는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으로 10만 5천여 명을 모았으며 3위는 누적 499만 관객을 기록 중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차지했다. 연상호 감독의 '얼굴'은 같은 날 3만 4천여 명을 동원해 4위에 올랐다. 제작비 2억 원 규모의 저예산 영화임에도 네이버·CGV 등 주요 평점에서 모두 8점대 이상을 기록하며 작품성 면에서는 '어쩔 수가 없다'를 앞섰다는 평가를 받고있다.</p> <p contents-hash="24c50b8d996fcb952b638153d71a9f72d38018eccbc2b46959c4100ba6ec339d" dmcf-pid="bVi85xTNDQ" dmcf-ptype="general">이날 오전 7시 55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서도 '어쩔 수가 없다'는 26.7%로 1위를 유지 중이다. 예매량은 8만여 장으로 소폭 감소했지만 여전히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뒤이어 '보스'(5만여 장),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연의 편지' 등이 순위권에 포진했다.</p> <p contents-hash="9b885b6998ab46d3f85941f5a58f69ce0e886ac0ae3d95d117acac531cfd4b78" dmcf-pid="Kfn61MyjOP" dmcf-ptype="general">믿고 보는 배우진, 드라마틱한 전개, 섬세한 연출, 그리고 박찬욱 특유의 블랙 코미디 감성이 어우러진 영화 '어쩔 수가 없다'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방은희, 충격 가족사 "母 16세에 출산…가부장적 父, 칼 들고 생명 위협"('4인용식탁') 09-29 다음 [ASL 20 8강] 박상현, 4대2로 도재욱 압도하고 4강 진출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