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전유성에 90도 인사했는데..남희석이 폭로한 조세호 인성 (임하룡쇼) [핫피플] 작성일 09-2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6Ic1nb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13ad5a1fd28d7133fa61eec16782a1d3374d86aa59d4bb2595a7d1510ab773" dmcf-pid="QFPCktLK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poctan/20250929223540868rifj.jpg" data-org-width="650" dmcf-mid="6NVraHe7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poctan/20250929223540868rif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8c938858d91aace2355c489aa6462c05f46180037ea14a8b1b7efd21b97450" dmcf-pid="x54sjZJqv2"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br>[OSEN=박소영 기자] 남희석이 '애제자' 조세호를 공개 저격했다. </p> <p contents-hash="2a877844b16382fe58e702c599599bb16e9d681c703cadd071d3eb04d352be85" dmcf-pid="ynh9piXDl9" dmcf-ptype="general">남희석은 최근 유튜브 '임하룡쇼' 채널에 나가 고 전유성을 비롯해 코미디 선배들을 떠올리며 "좋은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했다. 다만 "형님이라고 붙일 수 있는 분은 두 분이었다. 7기가 인정을 못 받았다. 그런데 두 분만 '야 형님이라고 해 괜찮아' 하셨다. 임하룡 형님, 서세원 형님이었다. 임하룡 형님이 7기를 유난히 좋아해주셨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d85732f4d8e4cc953b5282244aac962dc439a86d5b0ecf340f819b3657ddc5a" dmcf-pid="WLl2UnZwyK" dmcf-ptype="general">임하룡 만큼 전유성도 생전 큰 도움을 줬다고. 그는 "제가 '빠라바라밤'으로 뜨고 광고를 많이 찍었는데 전유성 선배가 '적당히 해' 하고 지나가셨다. 거기에 너무 빠져서 그 개그에만 매몰돼 있으니까. 그래서 전유성 선배한테 많이 의지하고 고민도 털어놓고 많이 배웠다"며 고마운 마음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0a521c533aefb6454fe821fb93efaaeeb9d5018dee5f669b74c1f432a8b1a589" dmcf-pid="YoSVuL5rCb" dmcf-ptype="general">이에 임하룡은 "얼마 전 조세호는 여기 와서 남희석이 많이 챙겨줬다 그러더라"고 밝혔다. 그러자 남희석은 "세호야 어디 가서 그 얘기 많이 하던데. 그러지 말고 나한테 연락을 하고 고마움을 표하라"고 공개 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14c4388804e9bc19f0af95486699be194f4fcd86cb66f3e59957390c47a9753" dmcf-pid="Ggvf7o1mlB"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그는 '애제자' 조세호에 대해 "이 친구는 때가 되면 저한테 전화하고 선물을 보낸다. 조세호가 사준 신발이 헤져도 어떻게든 수리해서 신는다"며 애틋함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dafcd248ede371c3eac5e7a4f60acbb3d36a0ac86e64d39944813f7b4620f995" dmcf-pid="HaT4zgtslq" dmcf-ptype="general">한편 조세호는 최근 엄수된 고 전유성의 발인에서 운구 차량을 향해 90도로 인사를 해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했다. 고인은 생전 조세호의 결혼식에 주례로 나서며 남다른 후배 사랑을 자랑한 바 있다. 하지만 기흉으로 건강이 악화돼 입원 치료를 이어오다 지난 25일 하늘의 별이 됐다. </p> <p contents-hash="0dded79d4c20b7f60006f7539cb81328adcc42c9f88bdd75bfc6d55747b3cb56" dmcf-pid="XNy8qaFOTz" dmcf-ptype="general">/comet568@osen.co.kr<br>[사진] OSEN DB<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조모상 3개월만에 다시 찾은 시골집서 오열 “밤마다 울었다”[핫피플] 09-29 다음 서장훈, '국제 연애' 노리는 38세 男에 독설 "마흔에 앱 두드릴 시간 없어" (물어보살)[종합]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