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설종진 신임 감독 "2년 안에 4강 들 것" 작성일 09-29 40 목록 대행 꼬리표를 뗀 프로야구 키움의 설종진 신임 감독이 "2년 안에 4강에 들겠다"며 목표를 잡았습니다.<br><br>설종진 감독은 29일 취임식을 열고 "목표는 무조건 이기는 야구"라며 "안우진이 돌아오기 전까지 승률 4할5푼에서 5할 정도로 버텨주면 이르면 내년, 그렇지 못해도 그 다음 시즌에는 4강에 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br><br>지난 7월부터 감독 대행직을 수행한 설종진 감독은 키움과 2년간 총 6억원에 정식 계약했습니다.<br><br>#키움히어로즈 #설종진 #감독 #4강 #프로야구 #안우진<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폰세 대신한 '신인' 정우주 무실점…한화, LG 축포 막았다 09-29 다음 허훈 합류한 '슈퍼팀' KCC가 우승?…프로농구 개막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