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이혼 전말, 부모님도 기사로 알아..오열하며 전화"[4인용식탁] 작성일 09-2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VKvv9meCB">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Hf9TT2sdCq"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354f574f34e675cac21b7c8783be5d7d7085287ecc9762c840b821dcc01574" dmcf-pid="X42yyVOJ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절친 도큐멘터리 4인용 식탁'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tarnews/20250929235649496djcd.jpg" data-org-width="1170" dmcf-mid="YeCRRhf5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tarnews/20250929235649496dj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절친 도큐멘터리 4인용 식탁'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3b186973d2383e01ecbe404324d54da61fcb2d4e0b1a227187b65a61324699" dmcf-pid="Z8VWWfIiC7" dmcf-ptype="general">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이혼 당시를 떠올렸다. </div> <p contents-hash="daabbe57feb3f94d331c8a1f542223a6e4bfc8066e1fdb4dad177671b9c6cfdc" dmcf-pid="5cNbbj0Cvu"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채널A '절친 도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방은희가 양소영 변호사와 율희를 초대했다.</p> <p contents-hash="7efa319166c002fae3baef0dbc7778583465f9d74e473849f5f25780f4f4e056" dmcf-pid="1kjKKAphTU" dmcf-ptype="general">이날 율희는 "출산이 21살이고 육아가 22살이었다. 엄마가 내 나이쯤 출산했으니 엄마도 부족한 게 많았을 텐데 싶었다. 내가 어른스럽다고 생각했고 육아관에 대해서 막 싸우기도 했다. 내가 힘들어서 있는데 엄마가 '너희 엄마도 내 딸이다' 했다"라며 "난 사실 아이돌 활동하면서 외롭다고 생각했다. 어린 나이에 아이를 낳았기 때문에 더 잘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 말을 들었을 때 기댈 수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083e7595d3af9c55c92dcd970cec335ce67050359bc3092fbe49fbdc6c5c5f1" dmcf-pid="tEA99cUllp"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부모님께는 상황을 얘기하지 않았고 아무것도 물어보지 말라고 했다. 그래서 나중에 이혼 기사가 났을 때 동시에 안 거다"라며 "어머니가 그걸 보자마자 오열하면서 전화 왔다. 왜 힘들었던 거 얘기 안 했냐고 했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fe81b34ab202ae9b5a14878a3a4fcd1f10829eb85f6451471196899353fd13b" dmcf-pid="FDc22kuSW0" dmcf-ptype="general">방은희는 "율희가 보이지 않는 감옥에 혼자 들어가 있는 거다. 혼자 아이들, 부모님 틀에서 스스로 들어가 나올 생각이 없어 보였다"라고 하자, 율희는 "그때는 내 얼굴에 침 뱉기라고 생각했다. 다 조용히, 깔끔하게 하고 싶었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그래야 한다고 생각했다"라고 속내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05574678b478e0421361db74dea5515136831882057d534f82558c706ce574e" dmcf-pid="3wkVVE7vh3"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랑 키스할래?" 정은혜, ♥조영남에 거절당했다…결혼 5개월 차 '위기'('동상이몽2') 09-29 다음 '사랑꾼' 비자 거절 김태원, 사위 보자마자 "그림같이 생겨"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