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선수단, 전국체전 카누서 은 1·동 3 수확 작성일 09-30 5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강원체고 박효근-이유석 멀티 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09/30/0000144490_001_20250930001211980.jpg" alt="" /><em class="img_desc">▲ 강원체고 박효근과 이유석이 지난 26~28일 부산 서낙동강조정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카누 남자18세이하부 K2-1000m와 500m에서 모두 동메달을 획득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강원체고 제공</em></span>강원 선수단이 사전 경기로 치러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카누 종목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3개를 수확했다.<br><br>강원체고 박효근과 이유석은 멀티 메달을 획득했다. 박효근과 이유석은 지난 26~28일 부산 서낙동강조정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카누 남자18세이하부 K2-1000m에서 3분44초971로 동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K2-500m에서도 1분46초978로 동메달을 추가했다.<br><br>원덕고 김지우는 카누 남자18세이하부 C1-500m에서 2분00초871로 서령고 김진호(충남·1분56초899)에 이어 두 번째로 피니시 라인을 통과, 은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또 화천군청 구자욱과 안현진은 카누 남자일반부 C2-500m에서 1분49초323으로 동메달을 보탰다. 한규빈 기자<br>  관련자료 이전 국내 양궁 최강자 가리는 정몽구배, 10월 1일부터 광주서 개최 09-30 다음 "나랑 키스할래?" 정은혜, ♥조영남에 거절당했다…결혼 5개월 차 '위기'('동상이몽2')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