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탈모남, 모태솔로 탈출 위해 OO까지..서장훈x이수근 조언 들어보니 (물어보살) 작성일 09-3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JLiTP3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ff153b097be6a44b69e6ab5ebfed1b3f274679c79d3bf6db3560503ac095ed" dmcf-pid="WiionyQ0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poctan/20250930001140966cpmz.jpg" data-org-width="650" dmcf-mid="QgYXG8hL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poctan/20250930001140966cpm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YnngLWxpTF"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062990dc4dbc6bb6241c5201bfeaf2eaf61d167517ea553a538cfca5d45a4bad" dmcf-pid="GLLaoYMUyt"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서장훈과 이수근이 37세 모태솔로 사연자에게 현실적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fb8a149ed9b6aeb51a8fb307fdbce71d3d55e30116b66ed6b3347b8c1a9bd801" dmcf-pid="HooNgGRuy1"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37세 모태솔로이자 탈모 때문에 고민이라는 김기호 씨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7bee46b96b980f1496afe4573fdd6e8c3020cec775b54c6971ab35979ae3f45" dmcf-pid="XggjaHe7W5" dmcf-ptype="general">이날 김 씨는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해야 하는데 탈모가 30대 초반부터 왔다”고 털어놨다. 이에 서장훈은 “이게 진짜 콤플렉스면 열심히 돈 벌어라. 심으면 된다”고 직설적으로 조언했다. 하지만 김 씨는 “이미 2000모 심었다. 너무 비싸서 가발을 쓰고 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8d5cbd81d9c2173364e014aa2fe86f62e43e10b6a60e8f9abf1efcd44d2f991" dmcf-pid="ZaaANXdzvZ"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문제는 네가 스스로 위축된다는 거다. 요즘 가발 기술이 좋아져서 웬만하면 벗겨질 일이 없는데도 상대가 뭐라고 할까 봐 불안한 거다. 그러니까 더 눈치를 보고, 그러다 보니 오히려 단점이 더 부각된다”고 짚었다. 이어 “앞니를 신경 쓰면 상대는 앞니만 보게 된다. 가릴수록 시선은 더 간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839e92f67678dcae415873f4d8f422c02d10f3af3bc7541594ff0300379d66" dmcf-pid="5zzbqaFO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poctan/20250930001141136trut.jpg" data-org-width="650" dmcf-mid="xaDmw0aV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poctan/20250930001141136tru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d0744b6a25d44c7431c4bbe552eece99dc80a3a26f0f05161344abb94e9557" dmcf-pid="1qqKBN3ITH" dmcf-ptype="general">김 씨는 경제적 상황도 공개했다. 그는 “1억 5000만 원 모았다. 투자도 하고, 이미지 컨설팅도 받고 옷도 사 입었다. ‘무엇이든 물어보살’ 애청자라 다 보면서 모임에도 나가봤다. 참가비가 3~5만 원인 로테이션 소개팅을 50번이나 시도했는데 단 한 번도 애프터가 없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1dace731a137a8c9f037c55a7fb7fea160fcad7038f864a953b744c952d38de9" dmcf-pid="tBB9bj0ChG"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50번이면 150만 원이다. 그 돈을 다른 데 썼어야 한다”며 안타까워했다. 이어 “기호 같은 경우는 아직 스스로를 만들 시간이 필요하다. 준비가 된 다음에 출전해야 하는데, 아직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계속 출전만 한 거다”라고 충고했다. 이수근도 “지금은 콤플렉스를 감추기만 할 게 아니라 스스로를 만들어야 할 때”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3e3ec1b24446c8c563210c99700598241458b9747b477dc438fe1c8807059fd2" dmcf-pid="Fbb2KAphWY" dmcf-ptype="general">MC들은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제는 그 돈을 자신에게 투자해야 한다. 남 주는 게 아니지 않느냐”며 “올해는 출전 금지”라고 못 박은 뒤, “자신을 가꾸며 자신감을 찾고 동시에 상대에게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노하우를 길러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f27e4580d25d179b45c1159be1fb319b4b35e606166b62399aaaea7cfecdf79" dmcf-pid="3KKV9cUlhW" dmcf-ptype="general">특히 서장훈은 “내가 잘생겼니? 누가 봐도 부족하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운동해서 이렇게 살고 있잖아. 너는 나보다 나아”라며 사연자에게 용기를 불어넣었다. 이수근 역시 “그래, 우리보다 낫다 네가. 자신감을 가져라”며 따뜻하게 격려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e6e0e2c7b1881f43cbdf207998bcaa961da67efa3a8b5eec32f61ebf7bc3f40" dmcf-pid="099f2kuSTy" dmcf-ptype="general">/comet568@osen.co.kr<br>[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원, '뉴욕 사위'와 첫만남..훈남인데 직업까지 완벽 "공부 잘했네" 09-30 다음 HK직캠|아일릿 민주, '빠져들게 만드는 눈부신 미모'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