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전유성에 도리 지킨 김신영..퉁퉁 부었지만 박찬욱 감독 옆에서 되찾은 미소 [핫피플] 작성일 09-30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2wBN3I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ddcb77f60043f228af66b4718c9aa8334d386b0cfde71447a13dc71a4ec53f" dmcf-pid="u3Vrbj0C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poctan/20250930003448053ufzr.jpg" data-org-width="530" dmcf-mid="pePCfDzT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poctan/20250930003448053ufz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9f6c2e291008de0e0a59e7a079d98973bc2ebfd02d8a89206ca617a939e4bc" dmcf-pid="7ypotRWAve"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고 전유성을 떠나보낸 김신영이 박찬욱 감독 옆에서 비로소 미소를 되찾았다. </p> <p contents-hash="86e9769063291c84d0aa2ba907d07c659c1446a3e31104ef1952b4c1c4421e22" dmcf-pid="zWUgFeYcSR" dmcf-ptype="general">29일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에 "#박찬욱 감독님의 억울함 해명 타임. 어려워서 N차 관람이 필요하다? 보고 또 보면 더 재밌을 뿐! N차 관람하게 만드는 섬세함! 터지는 유머코드들~ #어쩔수가없다 또 봐야겠네"라는 글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777d6f68267306ff0ae081b2534ef5862eb4899a0c58e0630f44c81f58b7984e" dmcf-pid="qYua3dGkWM"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신영은 이날 게스트로 나온 박찬욱 감독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전날 '스승' 전유성의 발인을 치르고 난 뒤라 눈은 퉁퉁 부어 있지만 또 다른 '스승' 박찬욱 감독과 조우해 흐뭇한 모습이다. </p> <p contents-hash="22c0ee5b02343aa369ed9439e93ea0e86c2e3472d9679c45a4ce0175a9308108" dmcf-pid="BG7N0JHElx" dmcf-ptype="general">박찬욱 감독과 김신영은 영화 '헤어질 결심'에서 각각 감독과 배우로 호흡을 맞췄다. 박찬욱 감독은 최근 개봉한 영화 '헤어질 결심' 홍보를 위해 김신영의 라디오를 찾아 유쾌하고 진솔한 입담을 뽐냈다. </p> <p contents-hash="995ff35c037eb7d8c2dbe56d5a36184f1d910f172863d2727e7c33a0ab6482a0" dmcf-pid="bHzjpiXDvQ" dmcf-ptype="general">한편 전유성은 기흉으로 인한 건강 악화로 전북대병원에서 투병하다 지난 25일 밤 9시 5분경 별세했다. 김신영은 일주일 전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자리를 비우고 전북대병원으로 내려가 고인의 임종을 지켰다. </p> <p contents-hash="73011bc76962896fa4b0b0d5c082e0f9eb846fab19242c812cba17178f784505" dmcf-pid="KXqAUnZwTP" dmcf-ptype="general">이날 오프닝에서 김신영은 "제가 일주일 전 갑작스럽게 자리를 비웠다. 이유를 말하고 싶지 않았다. 너무 개인적인 일이라. 갑자기 자리를 비워서 죄송하다는 말을 하고 싶었다. 많은 분들 덕분에 제가 할 도리를 했다. 혼자서는 못할 일인데. 저를 기다려주신 청취자분들께도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5c5f8fd25c04333d7358f6c40b18ccd3338b7a4d197963a3ce738987e0cc55a2" dmcf-pid="9ZBcuL5rv6" dmcf-ptype="general">/comet568@osen.co.kr<br>[사진]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선의 사랑꾼’ 김태원, 美 사위 데빈과 첫 독대 09-30 다음 곽민선 “♥송민규 프러포즈 세리머니? 기사로 알아” (‘조선의 사랑꾼’)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