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 "선하고 정의로운 역할 많이...악역 도전 원해" [RE:뷰] 작성일 09-30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kvPsKGX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b36a45481d8a6a8d663eaddac517f8f2cc51c57c33de98e26f955d249cf3cd" dmcf-pid="KzETQO9H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003340230inep.jpg" data-org-width="1000" dmcf-mid="qiBMWfIi5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003340230ine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a650c3651f70813367102415ace6e7f6c5daac9888d1a183f3e8791baf7d0a" dmcf-pid="9qDyxI2XHi"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이주영이 악역에 도전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72235376700d0ea9088cb9c6f871fc39f7d2951537559e7374c6b0e1cd139c9" dmcf-pid="25nrbj0CGJ" dmcf-ptype="general">29일 온라인 채널 ‘조동아리’에선 이주영, 지승현, 구준회가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를 펼쳤다. 이주영은 친한 연예인에 대한 질문에 “저는 김유정 배우, 박은빈 배우와 친하다. 작품을 같이 해서 친해졌는데 유정이는 작품을 같이 한 건 아니고 우연히 어떤 예능을 같이 하면서 친해졌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7bc48cef950a9567c3c6e8e3dde64a0cf653a5d54b083ce047ca48cfe627610" dmcf-pid="V1LmKAphHd" dmcf-ptype="general">그는 “‘이태원 클라쓰’ 같이 했던 김성윤 감독님이 여태까지 작업을 같이 했던 드라마 배우들을 모아서 여행을 가는 예능이었는데 거기서 처음 만나서 3박 4일 같이 촬영을 했다. 저랑 나이 차이가 그래도 꽤 많이 나는데 결이 너무 잘 맞고 대화가 잘 통해서 자주 이렇게 보게 됐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ce64219890fc74503772182821a13a0d799abb825926ea8d8a29b77b5a8b070" dmcf-pid="ftos9cUlZ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와 나이가 7살 정도 차이가 나는데 경력으로 따지면 유정이가 선배”라며 아역배우 출신인 김유정이 데뷔가 9년 더 빠르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d256caf55272e0b352afbd0d0da61a004f435086f3a8c152eda3e3864021f47" dmcf-pid="4FgO2kuS5R" dmcf-ptype="general">이주영은 “일적으로도 고민이 있거나 하면 많이 물어보게 되고 만나면 일 이야기보다는 편한 이야기 하는 것 같다”라며 “사회 나와서 사실 친구 사귀기 힘들지 않나”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8ceeb7d0e0bebeac05ceb18461522e59a548621f9a7357fadbe51e44fbfb67a6" dmcf-pid="83aIVE7vHM" dmcf-ptype="general">또한 이주영은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캐릭터에 대해 “저는 정의롭고 선 쪽에 가까운 역할을 많이 했었던 것 같은데 저는 오히려 악의 쪽에 있는 역할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너무 바르고 ‘선’ 쪽에 있는 역할을 많이 하다 보니까 물론 그런 역할들도 시청자분들의 공감을 많이 살 수 있고 그렇지만 조금 저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사마귀’의 연쇄살인마 역을 맡은 고현정이 언급되자 “그런 류의 역할을 해보면 연기 스펙트럼이 넓어질 것 같고 인간군상에 대해서 다양한 생각들을 해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5eb50c76b4b136cbcd9b26bc499e230a85b8155a857637c716330ab1a8d6292" dmcf-pid="60NCfDzTYx" dmcf-ptype="general">한편, 드라맥스·웨이브 오리지널 ‘단죄’는 보이스피싱, 딥페이크 등 날로 정교해지는 사이버 범죄를 소재로 한 리얼 범죄 스릴러다.</p> <p contents-hash="7aa0500ab394e9bdbba631a404ba1a860bab0c84e3982fdd74bab5985f2a16ab" dmcf-pid="Ppjh4wqy1Q"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장원영이 롤모델…홀리게 만들어" 이즈나, 열렬한 팬심 고백 [RE:뷰] 09-30 다음 ‘조선의 사랑꾼’ 김태원, 美 사위 데빈과 첫 독대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