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간판 신유빈, 중국 스매시 32강행…장우진은 1회전 탈락(종합) 작성일 09-30 54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여자 단식 첫판서 윙람에 3-0 완승…장우진은 세계 1위 왕추친에 완패<br>오준성·안재현·주천희도 남녀 단식 32강 안착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30/AKR20250929142301007_08_i_P4_20250930005114799.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탁구 여자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과 남자 간판 장우진(세아)이 세계 정상급 선수가 참가한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 첫판에서 희비가 엇갈렸다.<br><br> 신유빈은 29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여자 단식 본선 1회전(64강)에서 홍콩의 윙람을 3-0(11-7 11-7 11-3)으로 완파했다.<br><br> 이로써 신유빈은 32강에서 오스트리아의 소피아 폴카노바와 16강 진출 티켓을 다툰다.<br><br> 세계랭킹 17위인 신유빈은 세계 109위 윙람을 맞아 첫 게임을 11-7로 이겨 기선을 잡은 2게임과 3게임도 11-7과 11-3으로 이겨 32강행을 확정했다.<br><br> 반면 장우진은 남자 단식 64강에서 세계랭킹 1위 왕추친(중국)에게 0-3(2-11 9-11 9-11)으로 져 1회전에서 탈락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30/AKR20250929142301007_07_i_P4_20250930005114819.jpg" alt="" /><em class="img_desc">장우진의 WTT 마카오 챔피언스 때 경기 장면 <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장우진은 이달 중순 WTT 마카오 챔피언스 준결승에서 0-4 패배를 안겼던 왕추친과 보름여 만에 다시 만나 최근 7개월 만에 1위 자리를 왕추친의 벽에 또 막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30/AKR20250929142301007_05_i_P4_20250930005114829.jpg" alt="" /><em class="img_desc">WTT 마카오 챔피언스 우승을 차지한 왕추친<br>[ITTF 홈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반면 오준성, 안재현(이상 한국거래소)과 여자 단식의 주천희(삼성생명)는 1회전 관문을 통과해 32강에 안착했다.<br><br> 오준성은 남자 단식 64강에서 독일의 당치우에게 게임 점수 3-2 승리를 거뒀고, 안재현은 프랑스의 릴리앙 바르데를 3-1로 꺾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30/AKR20250929142301007_09_i_P4_20250930005114842.jpg" alt="" /><em class="img_desc">WTT 중국 스매시에 나선 오준성의 경기 장면<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여자 단식에 나선 주천희도 한국 선수끼리 맞붙은 본선 1회전에서 이은혜(대한항공)를 3-0으로 일축해 32강행 티켓을 얻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30/AKR20250929142301007_10_i_P4_20250930005114852.jpg" alt="" /><em class="img_desc">WTT 중국 스매시에 나선 주천희의 경기 장면<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그러나 여자 단식 첫판에 나선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일본의 오도 사쓰키에 0-3으로 져 32강에 오르지 못했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착한여자 부세미’ 전여빈, 선악의 이중주 [TV온에어] 09-30 다음 "돈 안 쓰면 불안해" '예고부부' 아내, 소비 중독에 숨겨둔 빚까지 ('결혼지옥')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