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비자 거절’ 김태원, 미국인 사위와 첫 만남…“외적으로 이미 통과”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9-30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suUnZw5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e1fdbdb8ecfd67f51a3f1f80dab20c569510955068dbd1b9db87f0029bc943" dmcf-pid="VajZXPSg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사진 I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tartoday/20250930022103247ppaa.jpg" data-org-width="700" dmcf-mid="9IlbBN3I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tartoday/20250930022103247pp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사진 I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5ff543013cf05cf3111798174c170ae6ad8076f7405cdcba30afbcea1090556" dmcf-pid="fNA5ZQvaHa" dmcf-ptype="general"> 밴드 부활 김태원이 미국인 사위와 만났다. </div> <p contents-hash="b1c789c240d1aab808f288b52a4e1568999fe4175b4232aae78503ac9fb40051" dmcf-pid="4jc15xTN1g"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태원과 딸 부부의 만남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e6c5827e9d36042a669a44588905a1ebbfc4139af3b2e2af5cabc5ea479c437" dmcf-pid="8Akt1Myjto"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원은 “딸 부부가 미국에서 제대로 결혼식을 하려고 했다. 그런데 결혼식을 한국으로 옮기려다가 내 비자 거절 때문에 축소됐다. 너무 복잡한 상황이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07aae194237d1c43a26a9b8b79267621c01b1b1a780a5f856f9a11bfc3de58d" dmcf-pid="6cEFtRWAYL"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딸이 결혼식에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것 같다. 딸 입장에서는 ‘아빠가 꽤 유명한 사람인데 왜 미국에 못 오지?’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내가 괜히 뜬금없이 결혼식에 대해 거품을 만들어 놓은 게 아닌가 싶다”고 씁쓸해했다.</p> <p contents-hash="aa167148faa7771e426a8be1971746ca13f5bc747bdb7ec871425a0a325fc7c8" dmcf-pid="PkD3FeYc5n" dmcf-ptype="general">그렇게 긴장 반 설렘 반 마음으로 공항에 자리 잡은 김태원과 그의 가족. 드디어 김태원과 그의 가족 앞에 딸 부부가 등장했고, 김태원은 반가운 마음에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p> <p contents-hash="28e67a8572748a3a1ad93e64d5d3e84574a08cba79c67c6c6f54ab29b3cd6a74" dmcf-pid="QEw03dGkti" dmcf-ptype="general">김태원은 처음으로 마주한 사위에게 악수를 건넸다. 이어 준비한 영어 문장을 읊고는 뿌듯해했다.</p> <p contents-hash="41d91fdc893c333104e999fe99ae05fc94088c637cb33edfafa74c6e001b414f" dmcf-pid="xDrp0JHEXJ" dmcf-ptype="general">김태원은 인터뷰를 통해 “사위를 굉장히 멋있게 봤다. 키도 190cm가 넘는데 밸런스가 좋아서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 내적인 건 아직 모르겠지만 외적으로는 이미 통과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ec603e30156d6b2a4d2a18933504918f329f6fedc2f5d269e926e30e30e1a75" dmcf-pid="yTWfVE7vXd" dmcf-ptype="general">김태원과 그의 가족은 딸 부부와 고깃집으로 향했다. 여러 이야기를 주고받던 중 가족 모두가 화장실에 가버렸고, 김태원은 사위와 단둘이 남게 됐다.</p> <p contents-hash="ea85455d1814f8fce9bc681f1181646b544c7eb6fe98309db80e0c2acf79bcfd" dmcf-pid="WyY4fDzTGe" dmcf-ptype="general">숨 막히는 정적에 김태원은 “내가 진짜 말을 잘하는 사람인데”라고 답답해했다. 이어 보디랭귀지로 소통을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YWG84wqyZR"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휠라, ‘2025 화이트오픈서울’ 성황리 종료···국내 최대 도심형 테니스 축제로 자리매김 09-30 다음 노스페이스, ‘제29회 노스페이스 전국 스포츠클라이밍대회’ 성료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