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김종민 "지금 2세 준비 중…운동 하고 엽산 챙겨 먹는다" 작성일 09-30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tQcWxp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07f2861c0e106741416f610395703d833b270751376f93fa301d1f3bd97838" dmcf-pid="8XeIt4Cn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혼 단꿈에 빠져있는 코요태 김종민이 11살 연하 아내와 2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mydaily/20250930033115551ruuy.png" data-org-width="640" dmcf-mid="fJil0PSg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mydaily/20250930033115551ruu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혼 단꿈에 빠져있는 코요태 김종민이 11살 연하 아내와 2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35ef08da044d21d8eff4192157d0f857f3ee40f39d86c57624d34309999852" dmcf-pid="6ZdCF8hLE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코요태 김종민이 2세 계획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c2e33a093a58577797c90cb6c8f738ede4eeb79d41c161bc90d3f76149f77b6" dmcf-pid="P5Jh36loIA"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단독 콘서트를 앞둔 코요태 멤버들의 일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7ebfc34a2c3418e3a19d73d0e3e0bd283b2a4282281832ec14b0cc71f3493f4" dmcf-pid="Q1il0PSgmj" dmcf-ptype="general">이날 김종민은 동료 신지와 빽가에게 "최근 2세를 준비하고 있다. 운동도 꾸준히 하고 엽산도 챙겨 먹는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6978a60c079b96188be43acb1b31dd78c1b841280ea97d2e307377aecb589a8" dmcf-pid="xtnSpQvarN" dmcf-ptype="general">그는 다가오는 콘서트가 3시간을 넘는 만큼 체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시간을 뛰기 위해선 하체가 받쳐줘야 한다"고 말하며 하체 운동인 레그 프레스 시범에 나섰다. 그러나 열정과 달리, 김종민은 겨우 10㎏ 무게 바를 달고 "맛있어"라고 외쳐 신지의 의아함을 샀다.</p> <p contents-hash="5e8af324db28c85cd1a1400e7dde4bec79799819f9b89d0e657ea5c829049de4" dmcf-pid="yo56jTP3ma" dmcf-ptype="general">신지는 "이게 그렇게 맛있어할 무게냐?"라고 반응했다. 이후 김종민은 30㎏까지 무게를 늘려 운동을 마쳤다. 이어서 김종민은 "하체 갈라지는 거 보이냐. 말이다. 말"이라고 능청을 떨었지만,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말은 말인데 조랑말"이라고 응수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09a206a3a9a8ff740ef29c92621c74e305431f3fedbcea9257bb531850b040c1" dmcf-pid="Wg1PAyQ0Og" dmcf-ptype="general">체력 관리와 함께 2세 준비에 한창인 김종민은 또 다른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콘서트 당일 리허설 시간에 멤버들은 공연장에 도착했으나, 김종민이 뒤늦게 나타났다.</p> <p contents-hash="8dfbbd583d2f1222033e897624d59b72515a6356ca39bda60be5a9a71c0e00b2" dmcf-pid="YdY2LCVZmo"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지각 사유에 대해 '아내와 함께 있고 싶은 마음' 때문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전현무가 "미혼일 때는 미리 가서 공부했을텐데 이제 결혼하더니 와이프랑 더 있으려고 하냐?"라고 질문하자, 김종민은 "혼자 남겨두기가 그렇다"라고 말해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5f7781d3e07eb0a4362451a53b1321ffb3710bf585c385eb1c25493c59234bf" dmcf-pid="GJGVohf5rL" dmcf-ptype="general">한편 김종민은 지난 4월 20일, 11세 연하의 비연예인 배우자와 결혼식을 올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목련풍선’, ‘닐 암스트롱이 달에 갔을 때’···창작산실 연극, 국립극단 온라인 극장서 다시 만난다 09-30 다음 후, 팀내 타율 1위… 하, 이적후 몸값 대박… 혜, 가을야구 남았다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