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7년 만에 스크린 복귀… '귀시' 관람 포인트는? 작성일 09-3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jAWrZJqY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b8d6659709366114c83e0dc02f80b8f8dc83507f055e060f654cb368d0064e" dmcf-pid="fAcYm5iB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050252431rzmn.jpg" data-org-width="1000" dmcf-mid="2IstSUj4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050252431rzm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f5e40e0feb02c6966e1e75a82e036a6c64070dc05f787aba9bb63ee095ad20" dmcf-pid="4ckGs1nbtt" dmcf-ptype="general">[TV리포트=나보현 기자] 7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 배우 문채원의 첫 공포 영화 '귀시'가 17일 개봉했다.</p> <p contents-hash="11573056fb431d28da1b8f91e3e4c7ba2311bb4d3d45d4f710538bf8c4f418d0" dmcf-pid="8kEHOtLKG1" dmcf-ptype="general">지난 2018년 영화 '명당' 이후 7년 만에 스크린 복귀와 더불어 첫 공포 장르에 도전한 문채원은 외모 집착에 사로잡힌 인물 '채원'을 연기한다.</p> <p contents-hash="542180b5918534377aa0828f4ed4c654ff099730ae4d650d88d6b8eb01dac5e9" dmcf-pid="6EDXIFo915" dmcf-ptype="general">문채원은 "새롭겠다 싶어서 시작했다. 평소 공포 영화를 무서워하는 편이고, 관객으로서는 잘 못 보는 데 배우 입장에서는 공포 장르에 도전해 본 적이 없었고 제안을 받은 적도 없었다"고 말하며 "이번에 제안 받고 새로운 경험에 대한 결과물이 궁금했다"고 출연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bffbaf31a644586a5986f5dbd811f52e8fe8d8743a3b7149990d4cf0f415a1f" dmcf-pid="PDwZC3g2XZ" dmcf-ptype="general">영화 '귀시'는 여우 창문이 열리면 펼쳐지는 귀신 거래 시장 '귀시'에서 갖지 못한 것을 가지려는 사람들이 벌이는 섬뜩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해당 작품은 우리 주변에서 매일 마주치는 익숙한 인물들의 마음속에 있는 욕망들에 주목한다.</p> <p contents-hash="7a1f35e26b19708fa14608d9de5aa0e20ffd11322346d1260a7d25b7063446fc" dmcf-pid="QJiINv6FHX" dmcf-ptype="general">'귀시'의 연출을 맡은 홍원기 감독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작은 욕망들을 출발점으로 삼았다"고 말하며 "예뻐지고 싶은 욕심, 인정받고 싶은 자존심, 가족을 지키고 싶은 집착, 장난처럼 시작된 호기심 같은 것들은 처음에는 아주 사소해 보이지만, 점점 커지며 감당할 수 없는 대가를 치르게 된다"고 '귀시'의 관람 포인트를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dc2f1da357d4b99b46be9a8394e8f5d0c14133101d9e4b600becf979b49fafe" dmcf-pid="xinCjTP3YH" dmcf-ptype="general">문채원의 첫 공포물 도전과 더불어 함께 출연하는 배우 솔라와 배수민은 첫 연기 도전에 공포물을 선택해 화제가 됐다. 무대 위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던 이들이 어떤 연기로 관객들을 맞이할지도 관람 포인트다.</p> <p contents-hash="16207abb723d4dfafe01b6d575603eef6dc5fad5ffc8149cb8311b0a70bca60c" dmcf-pid="yZ5fpQva5G" dmcf-ptype="general">5개의 이야기마다 독립적인 구조를 갖췄지만 서로의 관계와 연결된 지점을 통해 하나의 큰 서사로 완성되는 작품인 '귀시'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c4fa667d767cfabe0eb01e258e2c8b5d845ea8e8aee8b5b709b217fdfd38cd6e" dmcf-pid="W514UxTNYY" dmcf-ptype="general">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배급사 (주)바이포엠스튜디오, (주)제리굿컴퍼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즈타 때문에 日팬들 또 설레겠네…'사랑의 불시착'으로 뮤지컬 첫도전 09-30 다음 '두 번 이혼' 방은희, 가정사 고백 "母와 16살 차이…父, 칼 들고 폭행" ('4인용') [리-마인드]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