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간판 신유빈, 중국 스매시 32강행…장우진은 1회전 탈락 작성일 09-30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30/0001296680_001_2025093006041283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한국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strong></span></div> <br> 한국 탁구 여자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 첫판을 가볍게 통과했습니다.<br> <br> 신유빈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여자 단식 본선 1회전(64강)에서 홍콩의 윙람을 3대0(11:7 11:7 11:3)으로 완파했습니다.<br> <br> 32강에 오른 신유빈은 오스트리아의 소피아 폴카노바와 16강 진출 티켓을 다툽니다.<br> <br> 반면 장우진은 남자 단식 64강에서 세계랭킹 1위 왕추친(중국)에게 0대3(2:11 9:11 9:11)으로 져 1회전에서 탈락했습니다.<br> <br> 오준성, 안재현(이상 한국거래소)과 여자 단식의 주천희(삼성생명)는 1회전 관문을 통과했습니다.<br> <br> 오준성은 남자 단식 64강에서 독일의 당치우에게 게임 점수 3대2 승리를 거뒀고, 안재현은 프랑스의 릴리앙 바르데를 3대1로 꺾었습니다.<br> <br> 여자 단식에 나선 주천희도 한국 선수끼리 맞붙은 본선 1회전에서 이은혜(대한항공)를 3대0으로 눌러 32강행 티켓을 따냈습니다.<br> <br> (사진=ITTF 홈피 제공 자료 사진,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힘든 안세영 어떡하나' 코리아오픈이 남긴 과제와 희망…"강행군 안세영에 쉼이 필요", 복식강국 옛명성 확인+서승재의 발군 활약 09-30 다음 '동상이몽2' 정은혜, 김숙-김구라에 "너무 보고 싶었어요" 미소로 인사···조우종에는?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