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세번접는 ‘트라이폴드폰’…노트북 대체할까?[모닝폰] 작성일 09-30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앱 지속 실행·맞춤 홈스크린·플로팅 통화창 탑재<br>100배 줌 지원 잠망경 렌즈 가능성<br>폴더블 최초 고배율 카메라 기대<br>삼성 덱스·최대 16GB 램·1TB 저장공간 지원<br>배터리 성능은 최대 과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FFPcUlmj"> <p contents-hash="f80f2add3c871b2714f648ea4f2e3b1cca48151883a7368da15aa20dddad89a2" dmcf-pid="5033QkuSDN"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삼성전자(005930)가 준비중인 세 번 접는 폴더블폰 ‘트라이폴드(갤럭시 G폴드)’ 스마트폰이 연내 출시를 앞두고 모습을 일부 기능이 유출됐다. 최근 유출된 애니메이션을 통해 이 기기의 구체적인 작동 방식과 기능이 일부 공개되면서, 단순히 스마트폰을 넘어 태블릿과 PC 시장까지 흔들 수 있는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c01783aeafe1ec1a92414a318f1416442e37421ea7ffc3d1be1850499abaac" dmcf-pid="1p00xE7v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라이폴드폰 유출 가상 애니매이션에 100배 줌이 지원된다.(사진=테크하이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Edaily/20250930060407954ogvu.jpg" data-org-width="488" dmcf-mid="HaQQDHe7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Edaily/20250930060407954og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라이폴드폰 유출 가상 애니매이션에 100배 줌이 지원된다.(사진=테크하이스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95a3735342e2f1f2be02879da1bf5b2518758a07cd64223f7bd4524d2255b82" dmcf-pid="tUppMDzTwg" dmcf-ptype="general"> 30일 톰스가이드와 IT팁스터 Highest에 따르면 트라이폴드는 △메인 화면에서 앱을 이어 실행할 수 있는 ‘앱 지속 기능’ △폴드 상태에 맞춰 변화하는 홈스크린 △플로팅 창 기반 통화 기능 등이 있다. </div> <p contents-hash="305ff4f432ec1b19ba5bb917120e143fd93aa42b914b1fb1cf49663d474ab402" dmcf-pid="F9KKohf5Eo"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태블릿급 화면에서도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커버 디스플레이의 앱을 내부 대화면으로 즉시 복사하는 기능도 확인됐다. 또한 영상에서는 ‘100배 줌’ 촬영 기능이 시연돼, 삼성 폴더블 역사상 최초로 잠망경 렌즈가 탑재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고배율 촬영을 위한 하드웨어적 도약이 이뤄질 수 있다는 점에서 카메라 성능에도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6f05b021cba4e69448f6012b35b409de48f76c5c17a04c8c95789264c360f900" dmcf-pid="3299gl41mL" dmcf-ptype="general">트라이폴드폰, 가칭 ‘갤럭시 G폴드’는 기존 갤럭시 Z 폴드 시리즈보다 한 단계 진화한 폼팩터로 평가된다. 세 번 접히는 구조 덕분에 스마트폰·태블릿·PC 형태를 자유롭게 오가며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멀티태스킹 괴물’이라는 별칭을 얻고 있다. 특히 유출 영상에서는 삼성의 독자 인터페이스인 ‘원UI(One UI)’가 대화면에서 어떻게 최적화되는지가 상세히 드러났다.</p> <p contents-hash="632533bca5a867470415875fe336a3cd9f67af20e00fc06deac177da583ffd9e" dmcf-pid="0V22aS8trn"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중요한 기능은 ‘삼성 덱스(DeX)’ 지원이다. 외부 모니터와 연결해 PC처럼 사용할 수 있는 덱스는 이미 Z 폴드 시리즈에서 노트북 대체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전문가들은 갤럭시 G 폴드가 탭 S11 시리즈와 맞먹는 멀티태스킹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내다본다. 만약 이 분석이 현실화된다면, 휴대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갖춘 진정한 하이브리드 기기가 될 수 있다.다만 배터리 성능은 여전히 불안 요소다. 직전 모델인 갤럭시 Z 폴드7은 4400mAh 용량으로, 5000mAh 배터리를 탑재한 갤럭시 S25 울트라에 비해 부족했다. 실제 사용 시간도 10시간 55분에 그쳐, 원플러스 오픈이나 픽셀 9 프로 폴드 같은 경쟁 제품보다 열세였다. 더 커진 화면과 강화된 멀티태스킹을 감당하려면 배터리 효율 개선이 필수적이다.</p> <p contents-hash="791525134fa645fc1628b11c76c9724741ff9023619a507baba2dfa1e4b519e2" dmcf-pid="pfVVNv6FOi"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트라이폴드 폰을 이르면 10월말 공개할 전망이다. 트라이폴드는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칩셋, 최대 16GB 램, 1TB 저장공간, 고성능 카메라를 지원한다. 초기 출하량은 5만대 수준으로 알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904e65a7582f14318905750230001d170646906a0e2996a627b5ee8f2d3208" dmcf-pid="U4ffjTP3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상 트라이폴드 사진(사진=레츠고디지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Edaily/20250930060409251binf.jpg" data-org-width="579" dmcf-mid="XWBBnI2X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Edaily/20250930060409251bi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상 트라이폴드 사진(사진=레츠고디지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768dcd031fb534464e117a2e05364b82ca57f4cd0fd21c554047c0b4563ea5" dmcf-pid="u844AyQ0Od" dmcf-ptype="general">윤정훈 (yunright@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PC 점유율, 내년에 50% 넘는다… PC업계, 성장 정체 돌파구로 ‘올인’ 09-30 다음 '힘든 안세영 어떡하나' 코리아오픈이 남긴 과제와 희망…"강행군 안세영에 쉼이 필요", 복식강국 옛명성 확인+서승재의 발군 활약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