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MMA연맹, 인도네시아 발리 국제총회 참석...“아시아 대표로 위상 강화” 작성일 09-30 4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9/30/0001181389_001_20250930061912546.jpg" alt="" /></span></td></tr><tr><td>인도네시아 발리 국제총회. 사진 | 대한MMA연맹</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대한MMA연맹 대표단이 29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된 국제MMA연맹(GAMMA) 총회에 참석해 한국 종합격투기의 국제적 입지를 다졌다.<br><br>92개 회원국이 가맹한 국제MMA연맹은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회원단체로, 국제도핑검사기구(ITA), 아프리카스포츠연맹(AASC)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br><br>대한MMA연맹은 2022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총회에서 한국 대표 단체로 승인받았다. 오준혁 회장은 2023년 아시아 총괄로 추천된 데 이어 2024년 이사로 선출되며 국제연맹 핵심 인사로 자리매김했다. 오 회장은 이번 총회에서 아시아 전체를 대표해 아시아국가연합회의를 주재했다.<br><br>이날 총회에서는 정관 개정, 국제연맹 회장 및 이사회 의장 재신임, 본부의 네덜란드에서 스위스 로잔으로의 이전, 2025년 활동 보고 및 2026년 사업 계획 등이 원안대로 승인됐다.<br><br>특히 2027년 대한민국 충청지역 FISU 세계대학경기대회, 2032 올림픽 시범종목 참여를 위한 IOC 승인 진행 상황이 집중 논의됐다.<br><br>전용재 사무처장은 “전 세계적으로 종합격투기의 스포츠화 물결이 거세다”며 “대한민국 MMA가 국제스포츠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수지, 신비로움 노렸지만…스타일링은 못 이루었지니 [MD픽] 09-30 다음 경정에 부는 세대교체 바람, 기수별 간판스타는 누구?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