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의 영혼을 돌려주세요”…안효섭, 속편 향한 진심 작성일 09-3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CBS 생중계 안효섭 “세계가 한국어 가사를 따라 부르는 모습, 자랑스럽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F04XKrR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e0cc45b1eb94674b11b23ac8d29df2757d682d80696a4ba4f57a40a9a613e5" dmcf-pid="9PxAVo1m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CBS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SEOUL/20250930065248894tiit.png" data-org-width="700" dmcf-mid="B0gIewqy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SEOUL/20250930065248894tii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CBS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60122f4a472f68ad48acbe36c013f4d05ee5f37b5df36a31e223c29d841268" dmcf-pid="2QMcfgtsC2"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안효섭이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CBS 뉴스 프라임타임 생중계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1dd6867ff901970490c6e8a74f46cc5ae19226df2f3a9feac52c36d56cc6351" dmcf-pid="VxRk4aFOW9" dmcf-ptype="general">특히 “가장 큰 장애물이 세상이 아니라 자기 자신일 때가 있다”는 발언은 작품과 자신을 관통하는 메시지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울림을 남겼다.</p> <p contents-hash="2c05c95f5161edb5865ef03bfc235fe14904cf00d601847628838eb7ddb05703" dmcf-pid="fMeE8N3IyK" dmcf-ptype="general">안효섭은 넷플릭스·소니픽처스 애니메이션 합작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주역이다. 누적 3억 2510만 뷰를 돌파하며 아카데미 후보작까지 거론되는 이 작품 속에서 그룹 ‘사자보이즈’ 멤버 진우의 목소리를 연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b4a914c903f74c813c5be577d8c800967bc35f4e7d5c132cb8107a2e9f43fb" dmcf-pid="4RdD6j0C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CBS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SEOUL/20250930065249435sgop.png" data-org-width="700" dmcf-mid="bnmHATP3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SEOUL/20250930065249435sgo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CBS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807791d7a848ff77606fcf79063526c1a9b7f38f459b6a36b553b0b14dfc5f" dmcf-pid="8eJwPAphTB" dmcf-ptype="general"><br> 인터뷰에서 그는 작품의 메시지를 “자신을 받아들이는 솔직한 이야기”라고 정의했다. 이어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했고, 감추고 싶거나 되돌리고 싶은 게 있다. 가끔은 가장 큰 장애물이 세상이 아니라 자기 자신일 때가 있다. 진우와 루미도 그걸 마주한다. 그런데 도망치는 대신 성장한다. 그게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지점”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0217fd2acf188e50436ccb7fd51ec20e586870a88de17bf9288ebf2ef97350e" dmcf-pid="6dirQcUlSq" dmcf-ptype="general">또 한국 문화의 글로벌 확산에 대해 “솔직히 정말 비현실적이고 놀랍다. 세계 사람들이 한국어 가사를 따라 부르고, 언어를 배우며 우리의 영화와 드라마에서 영감을 받는 걸 보는 건 자랑스럽다. 하지만 그 이상으로, 이야기와 음악이 국경을 넘어 우리를 강하게 이어준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e1578e9c376d1faa9393fe1d16acd11ec3bfe6256154cfe546dda612ab6dee3" dmcf-pid="PJnmxkuSWz" dmcf-ptype="general">속편에 대한 질문에는 “이 캐릭터들은 이제 막 여정을 시작했다. 성장할 여지가 많다. 저는 진우를 다시 만나고 싶다. 제발, 그의 영혼을 돌려주세요”라고 말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1a785d91d2bcf0a55d2c4243538bc3ff55b7b319452bfbe1c84711afda6a33e5" dmcf-pid="QiLsME7vS7" dmcf-ptype="general">CBS는 한국 배우가 금요일 프라임타임 생중계 인터뷰에 나선 것을 “매우 상징적이고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했다.</p> <p contents-hash="afa129e570d4a0ab10a874fc809ba28fde5d69aefaa93f796616ffe028e4b07b" dmcf-pid="xxRk4aFOSu"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훈, '크라임씬' 거절 아닌 제외였다…복귀 전 "멍청한 X들" 분노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 09-30 다음 최민식·한소희, 한국판 '인턴'으로 만난다…촬영 시작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