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 드디어 만난 '뉴욕 사위'에 합격 외쳤다 "190cm 넘는 엄친아 훈남"[SC리뷰] 작성일 09-3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3NLI2X0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613f38cc753a6a597bf87101b3a7cdc3e43f3a6405126f5ea9b830afcb1c8e" dmcf-pid="4Hi5GBDx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Chosun/20250930070427363oofn.jpg" data-org-width="650" dmcf-mid="9ZIfKiXD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Chosun/20250930070427363oof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f9ab2c1d4635722b9b6a42e02c3e03dc59693b339057e8974bccefddf78708" dmcf-pid="8Xn1HbwM05"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밴드 부활 김태원이 드디어 미국인 사위를 만났다.</p> <p contents-hash="13c095bf31cd5a87b5010bd80044363f6ba4cab1e663cb2d24d8bfbb9dc7016b" dmcf-pid="6ZLtXKrRpZ"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태원이 뉴욕 사위 데빈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4ee7cbd9d33d4da68cacc82e87f9cda827e30204e676babf7aca3633712c630a" dmcf-pid="P5oFZ9mezX" dmcf-ptype="general">김태원은 앞서 딸의 미국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비자를 발급받고자 했다. 그러나 1987년과 1991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두 차례 입건됐던 전과가 발목을 잡았다. 비자 발급을 거절당한 김태원은 비자면제 프로그램(에스타)도 신청했으나 이마저 거부당했다. 변호사들은 "비자 거절 기록이 있으면 에스타는 자동으로 거절된다. 인터뷰 태도가 안 좋거나 인터뷰를 못해 비자가 거절됐을 것"이라고 조언했고, 김태원은 만반의 준비 끝에 다시 한번 비자 신청을 했으나 역시 거절당했다. </p> <p contents-hash="c420ece74d9e5eefd0fa87e6c68ce0b8b4cd0220df272d2504ca36efb4d29db0" dmcf-pid="Q1g352sd3H" dmcf-ptype="general">결국 김태원은 딸의 미국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대신 딸 부부가 한국에 방문해 김태원을 만난 것. 뉴욕 사위 데빈은 1m90이 넘는 모델 같은 비주얼을 뽐내는 시스템 개발자였다. 아버지는 뉴스 보도를 하는 앵커이고, 어머니는 선생님으로 엘리트 집안 출신이라고.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9d82e7c10c8c15ff79065ace1e625c13093761fd175b504a53a9af688cd264" dmcf-pid="xta01VOJ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Chosun/20250930070427570ewlw.jpg" data-org-width="652" dmcf-mid="2is2BdGk3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Chosun/20250930070427570ewl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016f548f51c84edbf51e4847f55c2e6c6e37847b319b47d5f00b8162460910" dmcf-pid="yo3NLI2XFY" dmcf-ptype="general"> 김태원은 "그림같이 생겼다. 내적인건 아직 모르겠지만 외적으로는 합격"이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7e542ce8d7f9a2d4e5e5d6d1d07f78dc58edc06c954331dbb11fa677695bdd40" dmcf-pid="Wg0joCVZUW" dmcf-ptype="general">하지만 예상치 못한 난관이 있었다. 바로 영어의 장벽이었다. 가족 중 유일하게 영어를 하지 못하는 김태원은 말문이 막혀 제대로 대화를 나누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b15452c7dd140bf7a6c4195a91c52015f754ed985ccc11d7d1a01e0cbecc9cdb" dmcf-pid="YdZnewqyzy" dmcf-ptype="general">데빈은 "서현의 가족과 친해지고 싶다. 유대감을 같이 느끼고 싶다. 장인어른과 친해지고 싶다. 저를 편하게 느끼시길 바란다"며 김태원과의 소통을 시도했다. 김태원 역시 포기하지 않고 보디랭귀지로 대화를 이어나갔고, 두 사람은 마음이 통함을 느꼈다. </p> <p contents-hash="afc6e3d056648abbf1d710f47715a098a5a91110da60ab54fad0030b0ad5ff44" dmcf-pid="GJ5LdrBWpT" dmcf-ptype="general">다음날 딸 부부는 김태원의 집에 찾아왔다. 김태원은 오래된 앨범을 꺼내 추억 여행을 떠났다. 딸은 "어릴 때 아빠가 가장 좋은 친구였다"고 말해 김태원을 뿌듯하게 했다.</p> <p contents-hash="99c9d8c5912d22fae5e06fc877236dc331ef5e7f67745756d1137243e0b1025e" dmcf-pid="Hi1oJmbYpv"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국지색’ 비주얼+몰입 연기로 완성한 입체적 악역 강한나, “‘폭군의 셰프’ 강목주, 기쁜 마음으로 보내드린다” 09-30 다음 몸 갈아 홍보하는 '보스' 짠한형 찍고 컬투쇼·꼬꼬무 출격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