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황인범 '복귀'…조규성은 '아직' 작성일 09-30 30 목록 다음 주 브라질과 평가전을 앞두고, 황희찬과 황인범이 축구 대표팀에 돌아왔습니다.<br> <br> 조규성은 부상 관리 차원에서 이번엔 선발하지 않았습니다.<br> <br> 지난달 미국 원정 명단과 비교해 눈에 띄는 차이는 96년생 동갑내기, 황희찬과 황인범의 '복귀'입니다.<br> <br> 울버햄튼에서 출전 시간을 늘려가고 있는 황희찬은 최전방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고, '중원 사령탑' 황인범도 부상을 씻고 4개월 만에 돌아왔습니다.<br> <br> 주장 손흥민을 필두로 이강인과 김민재 등 주축 선수들과 지난달 대표팀 데뷔전을 치른 옌스 카스트로프 역시 다시 부름을 받은 가운데, 긴 부상에서 돌아와 대표팀 복귀 기대감을 키웠던 조규성은 이번엔 무릎 재활 상황을 고려해 선발하지 않았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선발 정우주 호투…한화, '끝까지 간다' 09-30 다음 [특별 기고] 마라토너 손기정 이야기②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