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최민환과 이혼 사유, 母에게도 말 못해…기사 보고 오열" ('4인용식탁') 작성일 09-3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dOfgts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8698ba85f691a08bfcf7ca81cfb4ff00df888c9d7df0d9dedeca9c42c3605b" dmcf-pid="WLWbs5iB3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Chosun/20250930074523419xeuf.jpg" data-org-width="698" dmcf-mid="PGTqrXdz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Chosun/20250930074523419xeu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43f3f99072e9b58b4af435bd25bbd4e64f267611b0298ce6b78798ac8d3a7b" dmcf-pid="YoYKO1nb3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4인용식탁' 율희가 이혼의 아픔을 홀로 감당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d835130c4c72ba15d32201612089a58614acaf4abf836c624713e6dd9656094" dmcf-pid="GgG9ItLKuT"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배우 방은희가 절친 율희, 양소영 변호사를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다.</p> <p contents-hash="ddf056e4380ac493e025135c4491798f35563d2efc0c18bd9b515e4c9fad88f1" dmcf-pid="HaH2CFo9Uv" dmcf-ptype="general">21살 어린 나이에 아이돌 최초로 엄마가 된 율희. 율희는 당시 어머니의 반응에 대해 "엄청 많이 우셨다. 너만큼은 나처럼 일찍 안 하길 바랐는데 어떻게 딸이 엄마 인생을 따라가냐 했다. 엄마는 거의 23살에 저를 낳으셨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2ba630923d23dad58f704ec14cbe7bc509e06eaffbdea4bfa6a99d338940693" dmcf-pid="XNXVh3g2US" dmcf-ptype="general">율희는 "저는 제가 되게 어른스럽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육아를 하다가 엄마가 한번은 제가 속상해서 울고 있으니까 애들한테 '너희 엄마도 내 딸이다'라고 하더라. 저는 아이돌 활동하면서 외롭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혼자 세상을 헤쳐나가는 느낌이었는데 엄마의 그 말을 듣고 '나 아직 엄마한테 기댈 수 있는 존재구나' 싶었다"고 큰 위로를 받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321175076e5d778500b60752ca4384f3f1651d0d02999cb2d3350102aaebbce" dmcf-pid="ZjZfl0aVzl" dmcf-ptype="general">면접 교섭을 통해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율희. 율희는 "아이들은 많이 봐도 또 보고 싶다. 봐도 봐도 또 보고 싶다. 우리 아들이 '보고 있는데도 보고 싶다'고 한다"며 아이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8a06d12209a2738ec30fcf5160379ca5a20e7e0428dc65a510885af82d843e" dmcf-pid="5A54SpNf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Chosun/20250930074523627eftd.jpg" data-org-width="700" dmcf-mid="Q6gvxkuS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Chosun/20250930074523627eft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e6506a13f666729549b7e325a10847121c4f59184f89abf0f47df9843efd5e8" dmcf-pid="1c18vUj4zC" dmcf-ptype="general"> 율희는 이혼의 아픔을 홀로 감당했다. 율희는 "저희 부모님께는 그 당시의 상황을 설명 안 드리고 엄마 나 진짜 이혼해야 할 거 같다. 근데 아무것도 묻지 말아달라 했다. 나중에 모든 분들이 알았을 때 동시에 아셨다"고 부모님에게도 이혼 사유를 밝히지 못했다고 밝혔다. 율희는 "엄마가 기사를 보자마자 오열하며 전화가 왔따 .이걸 왜 몇 년 동안 얘기를 안 했냐고 하셨다"며 "그때는 제 얼굴에 침 뱉기라 생각했고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조용히 끝내고 싶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db8fde2e018d1bdfc2d1b4e3afbdef9b20a197b58d374e078ed8615aaada224" dmcf-pid="tyVNUQva7I" dmcf-ptype="general">율희는 "저는 우울증이 나한테 왔다고 생각을 못했다"며 "대표님이 갑자기 상담을 받아보라더라. 제가 얘기를 하다가 어느 순간 보면 멍을 때리고 있다더라. 그걸 못 느끼고 있다가 권유로 상담을 받으러 갔는데 우울증이 나왔다"고 이혼 후 우울증 진단까지 받았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6586fe7b4b7b6b00acd0061439b316788c6df5b2ccd66631a449724eee04b29" dmcf-pid="FWfjuxTN7O" dmcf-ptype="general">율희는 "이혼해서 갑자기 혼자 있는 게 적응이 안 돼서 잠이 안 온다 생각했는데 우울감에 무기력증, 불면증 이런 것들이 와서 (의사가) 약물치료까지 받았으면 좋겠다 했는데 달리기 시작하면서 다 끊었다. 병원도 안 가고 약도 끊고 불면증도 사라졌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3Y4A7Myjzs"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CTV 논란’ 속 소속사 측 “불법 영상 유출·2차 가해, 선처 없이 법적 대응” 09-30 다음 방탄소년단 정국 파스타, 팬들 “미슐랭 불러!”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