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 첫 패배...아쉬운 1점차! 작성일 09-3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VEBdGk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e8ac91796830373b6e69979fe4a06b16f39fbcb0db690d4799a86a53bb4254" dmcf-pid="QZKA7Myj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 스튜디오C1 ‘불꽃야구’ 22화 캡처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SEOUL/20250930074248137jtzs.jpg" data-org-width="700" dmcf-mid="6FuLF4Cn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SEOUL/20250930074248137jt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 스튜디오C1 ‘불꽃야구’ 22화 캡처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8f59bb2624a9c017bfe299c600d1eb81ccf0a4357978a529e923428c8e8c68" dmcf-pid="x59czRWAvg"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불꽃 파이터즈가 올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a7dba1b3879228fa211ec7e2584653e7baca8c47d4e0510c708b39682037afc0" dmcf-pid="ynsuEYMUWo"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예능 ‘불꽃야구’ 22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가 서울고에 연장 접전 끝 3대 2로 무릎 꿇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경기에는 최고 동시 시청자 수 20만 7천 명이 몰리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473636b52da62487834ea3a8eb53074b05d9341b45b71d6dd23cf46c04f7338a" dmcf-pid="WLO7DGRuhL" dmcf-ptype="general">경기는 5회 말 파이터즈가 정근우의 2루타와 박용택의 희생플라이로 역전에 성공하며 분위기를 탔지만, 7회 초 ‘서울고 오타니’ 김지우의 활약으로 동점을 허용하며 팽팽한 긴장감이 이어졌다. 8회 말에는 이택근과 임상우가 연속 안타를 터뜨렸으나 서울고의 철벽 수비에 가로막혀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p> <p contents-hash="441d0625cc96f04495124ccbbe1ad3e873563bde0992b21545d7ef9a15c1324c" dmcf-pid="YoIzwHe7hn" dmcf-ptype="general">9회까지 2대 2로 맞선 양 팀은 승부치기에 돌입했다. 10회 초, 서울고 김지우가 홈을 밟으며 승부의 균형을 깼고, 파이터즈는 10회 말 마지막 기회를 잡았지만 주루 플레이 실책과 김지우의 날카로운 견제에 막혀 끝내 역전을 이루지 못했다.</p> <p contents-hash="0e2749a1a6fd191692fd87b62db904332824aa659bef4f910ef91dfd399ec646" dmcf-pid="GgCqrXdzCi" dmcf-ptype="general">이날 경기에서 이대은과 신재영은 혼신의 투구로 마운드를 지키며 다음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또한 임상우는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입증했지만, 아쉽게도 패배로 빛이 바랬다.</p> <p contents-hash="7b822e631064e1ab92ddedf94311a4fff38e3f9daa9bb97073c620a67e7d9c00" dmcf-pid="HahBmZJqTJ" dmcf-ptype="general">‘불꽃야구’ 22화는 최초 공개 17분 만에 동시 접속자 수 10만 명을 돌파했다. 최고 동시 시청자 수는 20만 7천 명이었다. 이날 방송을 보던 시청자들은 “서울고 고등부 수준의 야구를 넘어섰다. 너무 잘한다”, “이대은 완전 제2의 전성기네!”, “임상우 대단하다. 해야 할 때 해주는 게 진짜 스타!”, “맵도리의 슬라이더! 효과는 굉장했다!”, “야구가 이렇게 긴장하면서 봐야 하는 스포츠였구나”, “두 팀 모두 열중하는 모습이 멋있다”, “창단 첫 패배, 너무 아쉽지만 매일 이길수는 없는 법! 다음에 잘 하자”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6edde45bd075a83ef9eacb3237d881fdd80403b83f824cf3b1cc8e98921b1f8" dmcf-pid="Xl3dZ9meTd" dmcf-ptype="general">한편, 불꽃 파이터즈는 오는 10월 6일 독립구단 화성 코리요와 맞붙으며, 대전 파이터즈 파크에서 첫 경기를 치른다. 이어 10월 12일에는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우승팀 한일장신대와 고척스카이돔에서 시즌 11번째 직관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티켓은 10월 1일 오후 2시 yes24에서 예매 가능하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방송 6회 만에 사상 초유의 충격 엔딩…전국 시청률 8.5%, 동 시간대 채널 1위 ('리플리') 09-30 다음 '사내맞선' 김민규, 오늘(30일) 전역.."기다려준 팬들에 감사, 좋은 작품으로 만나뵐 것"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