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중국 스매시 32강 진출…장우진은 1회전 탈락 작성일 09-30 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소피아 폴카노바와 16강 진출 다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30/NISI20250909_0020967862_web_20250910074031_20250930075115794.jpg" alt="" /><em class="img_desc">[마카오=신화/뉴시스] 신유빈(17위)이 9일(현지 시간)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마카오 챔피언스 여자 단식 1라운드(32강)에서 오도 사츠키(10위·일본)와 경기하고 있다. 신유빈이 2-3(11-9 11-9 9-11 10-12 9-11)로 아쉽게 역전패하며 16강에 오르지 못했다. 2025.09.10.</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탁구 여자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br><br>신유빈(세계랭킹 17위)은 29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여자 단식 본선 1회전(64강)에서 윙람(홍콩 세계랭킹 109위)을 3-0(11-7 11-7 11-3)으로 이겼다.<br><br>이로써 신유빈은 32강에 올라 소피아 폴카노바(오스트리아)와 16강 진출을 다투게 됐다.<br><br>여자 단식 추천희(삼성생명)는 이은혜(대한항공)를 3-0으로 제압하고 32강에 올랐다.<br><br>하지만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은 오도 사쓰키(일본)에 0-3으로 패했다.<br><br>남자 단식에 나선 장우진(세아)은 64강에서 세계랭킹 1위 왕추친(중국)에게 0-3(2-11 9-11 9-11)으로 져 탈락했다.<br><br>반면 오준성, 안재현(이상 한국거래소)은 1회전을 통과했다.<br><br>오준성은 당치우(독일)를 3-2로 눌렀고, 안재현은 릴리앙 바르데(프랑스)를 3-1로 꺾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복잡도 높아만 가는 도시 설계…“해답은 데이터와 직관성” 09-30 다음 엔하이픈, 막강한 티켓 파워…월드투어 앙코르콘 쾌속 매진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