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한일가왕전’ 박서진, “독기 제대로 품었다!” 작성일 09-30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SADGRu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6a5c77becaedc252bd10073b31125c6fbb24c6b9ed887af69c0f3f2f5bec2a" dmcf-pid="9cvcwHe7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레아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khan/20250930075716407heuz.jpg" data-org-width="1000" dmcf-mid="bowJoCVZ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khan/20250930075716407he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레아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41568c5bc2d16d229cd5d58bd44eca6a8f2410da254205d3d9ce54347b0b1f" dmcf-pid="2kTkrXdzzR" dmcf-ptype="general"><br><br>“한일전 마지막 최후의 무대! 역대급 美쳤다!”<br><br>한국 가왕 박서진이 ‘2025 한일가왕전’ 마지막 최후의 결전 무대에서 독기를 제대로 폭발시킨 무대로 현장의 기립 박수를 끌어낸다.<br><br>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방송되는 MBN ‘2025 한일가왕전’은 대한민국 ‘현역가왕’ TOP7과 일본 ‘현역가왕 재팬’ TOP7이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세계 유일의 음악 국가대항전이다.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는 본선 3차전 중 1차전은 한국이, 2차전은 일본이 승리를 거둔 가운데 최종 승리를 판가름할 본선 3차전이 살 떨리는 현장 지목 전으로 진행돼 짜릿함을 배가시켰다.<br><br>본선 3차전 진해성과 쥬니의 대결에서는 진해성이 첫 승을 거뒀지만, 최후의 대결인 본선 3차전 특성상 국민 판정단 점수만 공개되고, 연예인 판정단 점수는 모든 대결이 끝난 후 공개된다는 점에서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을 높였다.<br><br>이와 관련 박서진은 오는 30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2025 한일가왕전’ 5회에서 한국팀의 가왕답게 모든 것을 쏟아내는 무대로 현장에 소름과 전율을 일으킨다. 박서진 무대 시작 전 대북, 장구, 징 등 다양한 악기들이 무대 위를 가득 채우자 일본 팀에서는 “큰일 난 것 같은데”라며 두려움을 드러내고, 이를 지켜보던 대성은 “혼자서 어떻게 한다는 거야”라며 걱정 어린 마음을 내비친다.<br><br>무대가 시작되자 박서진은 조용하지만 힘찬 대북 연주 오프닝으로 모두를 집중하게 만든 후 흥을 터트리는 춤사위와 온 힘을 다한 열창 그리고 신명 나는 장구 연주에 이어 묵직한 메시지를 담은 가사를 전하며 끝내는 징 엔딩 등 ‘멀티플 무대’를 완벽하게 완성하며 ‘말잇못 감동’을 선사한다.<br><br>박서진의 무대 후 한동안 입을 떼지 못하던 한일 연예인 판정단은 이내 “해버렸네. 박서진” “독기를 품었네”라며 앞다퉈 감탄사를 쏟아내고, 95즈 동갑내기이자 영원한 맞수 유다이 또한 감동을 내비친다. 과연 박서진이 “한을 풀어내려고 작정한 것 같다”라는 극찬을 받은 무대로 승리를 얻을 수 있을지, 한국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br><br>그런가 하면 본선 3차전에서는 한국의 대표 MZ로 도전적인 무대를 선보였던 최수호가 ‘호러송’ 무대로 또 한 번 일본팀을 충격에 빠뜨리며 현장을 초토화한다. 평소와 달리 한복 두루마기를 입고 나왔던 최수호가 한국 최초 호러송인 ‘창귀’를 선곡, 퍼포먼스부터 노래까지 완벽하게 혼연일체 된 무대를 선보인 것. 린은 “쟤 미쳤나 봐”라는 감탄을 터뜨리고, 일본 팀에서는 “이런 건 처음 본다. 엄청나다”라고 외친다. “천만 뷰 각이다”라는 평가가 터져 나온 최수호의 무대는 어땠을지 관심을 자아낸다.<br><br>제작진은 “드디어 ‘한일가왕전’ 최후의 날이 왔다”라며 “정말 믿기 힘든 드라마 같은 명승부전이 펼쳐진다.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br><br>MBN ‘2025 한일가왕전’ 5회는 오30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창곡 3000곡 만든 ‘국민 작곡가’ 김희갑 다큐멘터리 11월 개봉 09-30 다음 복잡도 높아만 가는 도시 설계…“해답은 데이터와 직관성”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