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창곡 3000곡 만든 ‘국민 작곡가’ 김희갑 다큐멘터리 11월 개봉 작성일 09-30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jfPAph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2209dc9d178e66c163adba70243177baec392c4568e07338cd16412a9c9933" dmcf-pid="3WoKfgts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donga/20250930075713639raxz.jpg" data-org-width="1000" dmcf-mid="tS7SWzkP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donga/20250930075713639rax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15f876cd4b37e14fb1f97aa33fd059e3b338f57fcb8cf3682c6411b4fef2268" dmcf-pid="0Yg94aFOzj" dmcf-ptype="general"> 조용필 ‘킬리만자로의 표범’부터 양희은 ‘하얀 목련’까지 국민 애창곡 3000여 곡 작곡한 김희갑의 다큐멘터리가 11월 개봉한다. </div> <p contents-hash="3803a854af99bf313c0a79677fc69185e7f06bbbc7a73d9c55670f37246225ad" dmcf-pid="pGa28N3IzN" dmcf-ptype="general">조용필의 히트곡 제목이기도 한 ‘바람이 전하는 말’은 김희갑이 노래로 쓴 인생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다큐 감독 양희가 제작 기간 10년을 헌신해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fdaa7d2d59031e43788e51e79825a39a93f47a4bd6f8ab05a02ecb899e401a0d" dmcf-pid="UHNV6j0Cza" dmcf-ptype="general">다큐멘터리는 가왕 조용필을 비롯해 양희은, 장사익, 혜은이, 김국환 등 김희갑의 곡과 함께 화양연화를 보낸 가수들과 임진모 음악평론가, 김문정 음악감독, 지명길 작사가 등의 생생한 증언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c3684d08434aca0a9315f138259c6e6685b60c9921467138e33560eeb174dbd1" dmcf-pid="uXjfPAph3g" dmcf-ptype="general">또한, 영원한 김희갑의 파트너이자 국민 작사가인 양인자의 인터뷰가 수록되어 한국 대중음악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국민 작곡가로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김희갑과 양인자 두 사람의 감동적인 러브 스토리까지 담겨 인간 김희갑의 매력을 풍성하게 그려낸다.</p> <p contents-hash="7f413cb6ed8ce505001692a1636b7ec6809c6722cdcb052989a9db8abe1ee7b2" dmcf-pid="7ZA4QcUl7o" dmcf-ptype="general">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대한민국이 열광한 애창곡부터 대중음악계에 한 획을 그은 메가 히트곡까지 음악 인생 60년간 3000여 곡을 탄생시키며 대중가요사의 황금기를 써 내려 온 국민 작곡가이자 1세대 기타리스트인 김희갑이 즉석에서 기타를 연주하는 연륜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38f133271d7696121d3645a6bb1f90947af3ff9a6d08a90aa7c64cb0a21db8f9" dmcf-pid="z5c8xkuS7L" dmcf-ptype="general">여기에 가왕 조용필의 ‘킬리만자로의 표범’, ‘그 겨울의 찻집’부터 박인수와 이동원의 ‘향수’, 양희은 ‘하얀 목련’, 이선희 ‘알고 싶어요’, 혜은이 ‘열정’, 최진희 ‘사랑의 미로’, 김국환 ‘타타타’, 장사익 ‘눈동자’ 등 김희갑의 손에서 탄생한 시대를 초월한 명곡 리스트가 더해져 전 국민이 사랑한 애창곡과 스타들의 황금기의 중심에 있던 김희갑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10년에 걸친 집념과 열정으로 탄생한 다큐멘터리인 만큼, 김희갑의 60년의 음악 인생을 아우르는 동시에 인생의 황혼에 이른 그가 우리에게 전할 따스한 위로를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qx1rItLKUn"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지민, 美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 솔로 2곡 진입..발매 1년 '막강 뒷심' 09-30 다음 ‘2025 한일가왕전’ 박서진, “독기 제대로 품었다!”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