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임윤아 "이채민, 10살 나이차 체감 못했다"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9-3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cJqfgts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84000dfae72d7ec8e3d02d0859e1683eed393c199a5534d87e3b774469495a" dmcf-pid="2oQ0BdGk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폭군의 셰프, 임윤아 인터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daily/20250930080346728kegb.jpg" data-org-width="658" dmcf-mid="KkxpbJHE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daily/20250930080346728ke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폭군의 셰프, 임윤아 인터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6d82de835c06c10be5c7935f66b3954bf4fd3d50c415a145e26dbb2063d6fe" dmcf-pid="VgxpbJHEy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임윤아가 이채민과의 연기 호흡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6bdb876467b1e45c324c29a0eb9c763adb31034a5f8a752123059d96d0f33c4" dmcf-pid="faMUKiXDSU"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임윤아의 인터뷰가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진행됐다. 임윤아는 최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연출 장태유)와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52aeaa11362e1b856789d28773d694120ac31d2a48daa09af9e3e71fc0f61e3" dmcf-pid="4NRu9nZwWp"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에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다. 드라마는 시청률 17.1%라는 높은 성적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넷플릭스 비영어권 TV쇼 부문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흥행도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733a4ae9c64b8cb9062d37045bd2ce12dc20aeeb5bd3665681d024924a8cc5d8" dmcf-pid="8je72L5rS0" dmcf-ptype="general">임윤아는 연지영 역할을 맡아 미슐랭 셰프의 전문적인 면모부터 시대를 뛰어넘은 왕과의 로맨스까지, 종합선물세트 같은 연기를 펼쳤다. 특히 왕 이헌 역을 맡은 이채민과의 로맨스는 10살 나이 차를 가뿐히 뛰어넘고 안방극장에 설렘을 불어 넣었다. 이채민이 갑작스레 바뀐 캐스팅으로 인해 짧은 준비 기간을 가지고 투입이 된 상황, 상대역인 임윤아 또한 당황했을 법한 순간이었지만 그는 오히려 현장에서 맞춰가는 호흡이 가장 크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1f53b4be02c947d0fff4a0ff4b5b18212a71375e35438bd91fb80c5ba81caeb" dmcf-pid="6AdzVo1ml3" dmcf-ptype="general">임윤아는 "파트너와의 호흡은 현장에서 맞춰가는 것이 가장 크다고 생각을 했는데, 처음 맞춰본 호흡으로 시작된 촬영이었다. 나 또한 작품을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 캐스팅 변경이 생겼기 때문에 그저 내 연지영 캐릭터를 잘 완성시켜야겠다는 생각이 가장 클 때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6de788d52b4a4fe5ad93491c99054036af829088a3e744669c1cec233f361ef9" dmcf-pid="PcJqfgtsvF" dmcf-ptype="general">이어 임윤아는 "이채민은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준비를 해와야 했다. 힘든 부분도 많았을 텐데 정말 잘, 멋있게 준비를 해와서 이헌과 지영으로서의 호흡, 케미스트리를 만들어 가는 일이 편안하고 즐거웠다"라고 밝혔다. 신예 스타로 떠오른 이채민에 대해서는 "원체 열심히 하고 완벽히 해내고 싶어 하는 마음을 가진 성실한 친구인 거 같더라. 그런 면들이 이헌 캐릭터를 표현 함에 있어서 잘 드러나지 않았나 싶다"라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c01d842d05a935a29c8fdb32314370ca8f043fba20922693eacf3e77e74eaf4d" dmcf-pid="QkiB4aFOvt" dmcf-ptype="general">화제가 됐던 10살 나이 차이에 대해서는 "이채민이 성숙한 면이 많은 것 같더라. 나이 차이는 그다지 체감이 안됐다. 오히려 작품을 만들어 나가는 데 있어서 서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며 작업을 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e28ab8c841353ef11da5689411f36031e0955044e5c0ddaf27dd6fc7df2c01f" dmcf-pid="xEnb8N3IS1"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4dbc277e5d41b6bb7db0419214f4a913964841381a0fbbf470ccfa4a601edd46" dmcf-pid="yz5rl0aVl5"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채민</span> | <span>임윤아</span> | <span>폭군의 셰프</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Wq1mSpNfSZ"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맙소사! 염혜란에게도 찬란한 봄이 왔구나 [인터뷰] 09-30 다음 이성경, 첫 뮤지컬 ‘알라딘’ 성료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