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임윤아 "이채민과 뒤늦게 터진 로맨스? 이유 있었죠" [인터뷰M] 작성일 09-3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BB4aFOSP"> <div contents-hash="55a25ce85a9caa5325973d5616caaa5574a0e80f26109587f2b3885f28932a15" dmcf-pid="q4bb8N3Iy6" dmcf-ptype="general"> <p>매주 올해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을 경신할 만큼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폭군의 셰프'의 유일한 아쉬움으로 꼽히던 건 엔딩을 앞두고 뒤늦게 터진 로맨스. 임윤아와 이채민의 달콤한 순간들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는 점에서 갈증을 더하고 있다. 이에 임윤아는 "나름 이유가 있었다"라고 설명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75eabcdebdbc464d45176be787d5d0b086b4d5834d070621dd7197db52cce9" dmcf-pid="B8KK6j0C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iMBC/20250930080315677pcam.jpg" data-org-width="1000" dmcf-mid="71DDCFo9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iMBC/20250930080315677pc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98ac9716e8e6cedfb1304206b77457aca130a2fc9b25b4dd314cf9698322ea" dmcf-pid="b699PAphh4" dmcf-ptype="general"> <br> </div> <div contents-hash="147cca18db500119df1db69ca817592af5c8ab1f908d097dfbf8214b2942ec57" dmcf-pid="KP22QcUlWf" dmcf-ptype="general"> <p>임윤아는 최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iMBC연예와 만나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기념 인터뷰를 가졌다. </p> </div> <div contents-hash="a574b40afac1b8ec075602bd14ead4509be0c5f4ab685939e398c9f6bf4a96b2" dmcf-pid="9QVVxkuSyV" dmcf-ptype="general"> <p>이날 임윤아는 연지영의 뒤늦은 감정 자각과 늦게 터진 로맨스에 대해 "로맨스를 기다리셨던 시청자분들 입장에선 많은 아쉬움이 있었을 것 같다. 다만 나름이 이유가 있었다"라고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p> </div> <div contents-hash="83c0c3b95086df86ddf5ac30a46f1c635a8faac387d27a135d177ae3ba7d01eb" dmcf-pid="2xffME7vT2" dmcf-ptype="general"> <p>이날 임윤아는 "연지영은 현대에서 과거로 온 인물이지 않냐. 이헌(이채민)에 대한 정보를 어느 정도 알고 있었을 테고, 그가 '폭군'으로 유명했단 사실도 알고 있었을 거다. 그렇기에 선 듯 폭군에게 마음을 주기란 쉽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라고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563465be488dba8c9455b0936f762408124f9c3435bfa3103dd097f31ed0a733" dmcf-pid="VXTTZ9meW9" dmcf-ptype="general"> <p>임윤아는 "하지만 이헌과 하루하루 지내며 이 사람이 내가 알고 있던 폭군의 모습과는 다르구나, 이런 면도 있구나 생각하게 됐을 거라 본다. 그 시점부터 조금씩 마음이 열리지 않았을까 싶다"라고 자신의 해석을 들려줬다. </p> </div> <div contents-hash="39cd5d66b75dd3da68d762f7e04882114f85d0a0e140a26825c6de72eb0f1954" dmcf-pid="fZyy52sdTK" dmcf-ptype="general"> <p>"이헌의 상황과 비교하면 둘의 차이는 더 뚜렷하다"는 그는 "이헌은 처음부터 연지영을 흥미롭게 생각했다. '귀녀'라 말할 정도로 호기심 있게 연지영을 관찰하지 않냐. 그런 궁금증이 곧 사랑으로 변한 반면, 연지영은 선입견을 깨는 게 우선이었다"라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3f824c7a38acaab2d940ea6449a1dcc10e2ad44fe5e08e8cb8f20ba3909cb54b" dmcf-pid="45WW1VOJWb" dmcf-ptype="general"> <p>이어 임윤아는 "또 현대에서 과거로 온 당사자인 만큼, 시작점에선 궁금증보단 당황스러움이 더 컸을 것 같다"면서 "더군다나 지영이는 현대로 돌아가야 하는 사람이지 않냐. 더 표현할 수 있지만 돌아가려는 목표가 확실했기 때문에 조절을 했을거다. 하지만 어느새 커진 마음에 '현대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 이후론 이헌을 살리고자 고군분투한다. '폭군이 아닌 성군이 되어야 한다'는 말을 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폭군이 되면 사화가 일어나고, 사화가 일어나면 이헌이 폐위된 후 이 사람이 죽게 될 것이라는 걸 알기 때문에 이헌을 잃지 않기 위해 그러는 거였다. 그런 표현 자체가 연지영 입장에서의 애정의 표현이 아니었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p> </div> <div contents-hash="055f11f33980315c008445f8963725438f8c4966623e1eda77ab424b06ccdb90" dmcf-pid="81YYtfIiSB" dmcf-ptype="general"> <p>한편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 지난 28일 최종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p> </div> <p contents-hash="6a97ebeb42f4b3d5a1972e6fbeab3dfcbf91959a64977fcb935969539acd42f9" dmcf-pid="6tGGF4CnCq"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SM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윤아 “이채민, 짧은 시간에도 완벽한 이헌 만들어…나이차 못 느꼈죠” [인터뷰②] 09-30 다음 맙소사! 염혜란에게도 찬란한 봄이 왔구나 [인터뷰]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