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PD, 광희 '무한도전' 합류 뒤늦은 심경 "'식스맨' 없던 걸로 하자고" ('할명수') 작성일 09-3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IH4aFO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ec0e7cd04d65476e39be30a58fa2b91c570ad9bd9ded6d019cb7b83809a4f4" dmcf-pid="f7hZ6j0C3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Chosun/20250930081514233biaj.jpg" data-org-width="687" dmcf-mid="KE77nO9H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Chosun/20250930081514233bia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20d651333c74b9bac8aa8601bf270f5bc1c5a5b86100b5f5d71e5c4081d13b" dmcf-pid="4zl5PAphp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할명수' 김태호PD가 광희의 '무한도전' 합류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c37fdc02a8e9756b147007e806d19fb5b3506a1c0474d8ccd5a8bf65cc03bb5" dmcf-pid="8qS1QcUlFg" dmcf-ptype="general">29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는 '김태호PD: 귀한 TEO에 누추한(명수X광희) 무도 멤버들이 또 오셨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806a61a5740e48c83ec9ca37d55aae3cbc5ef666b0e2cc71f3e730daa0c9f579" dmcf-pid="6BvtxkuSFo"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광희와 함께 직접 전을 부쳐 김태호PD를 만나기로 했다. 박명수는 "김태호PD가 화낸 적을 한번도 본 적 없다"고 했지만 광희는 "저한테는 표정이 굳으신 적이 몇 번 있었다. 무슨 경기장에서 하는 거였나? 누구를 섭외해서 했는데 제가 죽기살기로 이겨버렸던 거 같다. 아예 통편집 됐다"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00121a2bc7ee2c89f00e7771dc53e0d7934d0deb51005bf5102bab514b79d596" dmcf-pid="P1DvbJHEzL" dmcf-ptype="general">김태호PD를 만난 광희는 "TEO에 저를 특히 싫어하는 사람이 있냐. 저는 왜 크랭크인이 안 되냐"고 투정을 부렸고 김태호PD는 "만나서 공식적으로 물어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9ee60cb7c31e33f1808a69dd59d59d9d2897f07b36cabbf6c8e02952ed43a231" dmcf-pid="QtwTKiXDUn" dmcf-ptype="general">김태호PD는 "선입견으로는 광희에 대한 수요가 충분히 있는데 그거에 비해 출연료가 너무 높다. 너 출연료 얘기하면 깜짝깜짝 놀란다"고 폭로했다. 당황한 광희는 "막상 어떤 줄 아냐. 그런 다음 많이 깎는다. 한번 더 두들기면 되는 거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5aa4521a35ea8e2ba38afcd83c5c72168ede8c2620b483a8b84e119c685ed6" dmcf-pid="xFry9nZw7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Chosun/20250930081514410owhe.jpg" data-org-width="689" dmcf-mid="9fW0ewqy3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Chosun/20250930081514410owh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600eb493d93ba619ad4bc9f57044e54277313cc3956b9d4647e14011deffc68" dmcf-pid="ygbxs5iBpJ" dmcf-ptype="general"> 하지만 김태호PD는 "광희 칭찬 많이 한다. 너 되게 진심으로 하지 않냐"며 "결과물은 모르겠는데. 가끔 제작진이 원하는 방향하고 맞으면 좋은데 안 맞을 때가 큰일나는 것"이라며 광희가 언급했던 '통편집 썰'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892f305b2cf63b14be92a5212f4ca93000d7ab8fc4d0003033777f35b97a159f" dmcf-pid="WaKMO1nbzd" dmcf-ptype="general">김태호PD는 "('무한도전'에서) 마라톤 선수하고 릴레이 대결을 했는데 스토리상 '저 선수가 이기면 대박이겠다' 했는데 광희가 이를 악물고 이겨버렸다. 통으로 날아가겠다 했는데 달려오더니 '감독님 저 잘했죠?' 하더라. 집에 가서 또 문자로 '저 잘했죠?'라고 하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99a2e919238c646b322643f7d079d37065a4cb27acdc6018cec92d124cfd6ae" dmcf-pid="YN9RItLKUe" dmcf-ptype="general">광희는 김태호PD에 자신을 '무한도전'에 캐스팅한 이유를 물었다. 이에 김태호PD는 "과정이 기억이 안 나시나 본데 제가 뽑은 게 아니고 식스맨에서 열 몇 명이 올라갔다. 저희도 생각하지 못한 룰의 맹점이 있었는데 홍진경님, 전현무님, 서장훈님 같은 굉장히 경쟁력 높은 분들이 '나도 안 될 거면 너도 되지 마'라는 식으로 경쟁력 없는 사람에게 투표를 많이 던졌다. 근데 갑자기 보니까 (광희가 됐다)"라고 솔직히 밝혔다. </p> <p contents-hash="e73edd60ec4b238a1bfea80ec79b8c6ed6966cd62da2b090fb73fe4af8dcad7a" dmcf-pid="Gj2eCFo9UR" dmcf-ptype="general">이에 광희는 "제가 됐을 때 어떠셨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태호PD는 "이건 현실이 아닐 거야. 형들이랑 그런 얘기도 했다. 형 이거 그냥"이라고 말했고 박명수는 "없던 걸로 하자고?"라고 말을 이어받았다. 김태호PD는 "그 얘기까지 했던 기억이 난다"고 호응했다. </p> <p contents-hash="34a27a4de2fbb740de8669449f5c2ad0d72dfb5fd19f1b6831d6dd1ab23a4982" dmcf-pid="HAVdh3g2pM"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우식 “가장 뜻깊었던 건 정소민 알게 된 것, 케미 100점”(우주메리미) 09-30 다음 구성환, ‘우주를줄게’ 출연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