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중국 스매시 32강 진출…장우진은 1회전 탈락 작성일 09-30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9/30/0003469153_001_20250930082509529.jpg" alt="" /><em class="img_desc">WTT 대회에 참가한 신유빈. 사진=WTT SNS</em></span><br>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 32강에 올랐다.<br><br>신유빈은 29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여자 단식 본선 1회전(64강)에서 윙람(홍콩)을 3-0(11-7 11-7 11-3)으로 제압했다.<br><br>32강에 오른 신유빈은 소피아 폴카노바(오스트리아)와 16강행을 두고 격돌한다.<br><br>여자 단식 주천희도 본선 1회전에서 이은혜(대한항공)를 3-0으로 누르고 32강에 안착했다.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은 오도 사쓰키(일본)에 0-3으로 패배했다.<br><br>장우진은 남자 단식 64강에서 세계랭킹 1위 왕추친(중국)을 만나 0-3(2-11 9-11 9-11)으로 졌다.<br><br>오준성, 안재현(이상 한국거래소)은 나란히 32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LPBA 휩쓰는 ‘2강 체제’ 김가영-스롱… 한가위 맞을 5차투어도 32강 안착 09-30 다음 라이벌 김가영·피아비, 'LPBA 챔피언십 한가위' 32강 진출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