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 양강' 김가영·스롱,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나란히 32강행 작성일 09-30 3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김가영</strong></span></div> <br> 여자프로당구 LPBA에서 양강 체제를 구축한 김가영(하나카드)과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나란히 32강에 안착했습니다.<br> <br>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LPBA 64강전에서 김가영은 이다정을 25대18(22이닝)로, 스롱은 강유진을 25대12(18이닝)로 제압하고 순조롭게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br> <br> 이미래(하이원리조트)는 최보람을 25대13(14이닝)으로 꺾고 애버리지 1.786으로 32강 진출자 가운데 전체 1위에 올랐습니다.<br> <br> 김세연(휴온스)은 김보름을 상대로 13대12로 앞서던 17이닝에 하이런 12점을 폭발시키며 25대12로 경기를 끝냈습니다.<br> <br> 김민아(NH농협카드)는 김채연을 맞아 19대24로 패색이 짙던 상황에서 놀라운 뒷심을 발휘해 25대24(21이닝),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br> <br> 이 밖에 강지은(SK렌터카)과 차유람(휴온스), 사카이 아야코(일본·하나카드), 한지은(에스와이), 히다 오리에(일본·SK렌터카) 등도 32강에 올랐습니다.<br> <br> (사진=PB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 “대상포진 생백신, 심혈관질환 위험도 낮춰” 09-30 다음 LPBA 휩쓰는 ‘2강 체제’ 김가영-스롱… 한가위 맞을 5차투어도 32강 안착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