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비나이, 한국 록그룹 최초 英 '바비칸 센터' 공연 작성일 09-3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9MNjv6FCd">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FS5qBdGkle"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1cdf0d89bc2c29b44749abd4f24f32920ee841688d97a9eeac1a227b5f0045" data-idxno="1166226" data-type="photo" dmcf-pid="3v1BbJHE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더 텔 테일 하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Hankook/20250930082512907epmj.jpg" data-org-width="600" dmcf-mid="7ubgLI2X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Hankook/20250930082512907ep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더 텔 테일 하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0TtbKiXDvM"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9f370524b0dce8e8f5f963f31752ed1d6ae87fe58dae02329f053e6dde1f33b8" dmcf-pid="pyFK9nZwyx"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록그룹 '잠비나이'가 10월 5일 영국 바비칸 센터에서 런던 컨템포러리 오케스트라(LCO)와 협연 무대를 꾸민다</p> </div> <div contents-hash="c8e92ef98b0f4d1e74480129b1585cc458c8faedd8414fea47b89e5a92985678" dmcf-pid="UW392L5rvQ" dmcf-ptype="general"> <p>그간 바비칸 센터에선 조성진, 손열음 등 클래식 음악가들의 공연이 열렸지만, 한국의 록 밴드가 오케스트라와 함께 이 무대에 서는 것은 처음이다.</p> </div> <div contents-hash="3d9af446a6b0f8b685e9c1401bed4ab316727a6d715db27f08d5def9ccc4559f" dmcf-pid="uY02Vo1myP" dmcf-ptype="general"> <p>'바비칸 센터'는 영국의 템즈강 남쪽 사우스뱅크 센터와 더불어 런던 문화 예술의 상징적인 장소다. 런던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상주 공간이기도 하지만, 클래식 이외에 여러 혁신적인 현대음악 공연과 연극, 미술 전시회 등도 열린다.</p> </div> <div contents-hash="6a10b21b43a88a21e577115083e292fdb8a572eb19e9b62890ad04e480b4c76f" dmcf-pid="7GpVfgtsy6" dmcf-ptype="general"> <p>잠비나이와 함께 무대에 서는 런던 컨템포러리 오케스트라는 2008년 지휘자 로버트 에임스가 "점점 더 폭넓은 청중에게 새로운 음악을 탐구하고 홍보하는 것"을 목표로 설립한 젊은 음악가들 중심의 악단이다. BBC PROMS 등 전통적인 클래식 무대 활약과 더불어 라디오헤드 멤버인 조니 그린우드의 '팬텀 스레드' 영화음악 작업, 그리고 라디오헤드의 톰 요크 '서스피리아' 영화음악 작업 등에 참여했다. 이외에 벡, 벨 앤 세바스찬, 시규어 로스 등의 아티스트와 협연으로 잘 알려져 있다.</p> </div> <div contents-hash="0071e77a58b929ca8c0a0daa613beb039f7d83fa10cc6560bce91fd403397518" dmcf-pid="zHUf4aFOy8" dmcf-ptype="general"> <p>잠비나이는 한국 전통음악을 전공한 3인(이일우‧김보미‧심은용)을 중심으로 2009년 결성됐다. 2017년 유병구와 델리스파이스 출신 드러머 최재혁이 멤버로 합류하면서 현재의 5인조로 확정됐다.</p> </div> <div contents-hash="931d91ac2ab0f597484b7469ff03874dce5061053504e5376922db3f2e0dee0b" dmcf-pid="qXu48N3IW4" dmcf-ptype="general"> <p>이일우(기타‧피리‧태평소‧생황‧보컬), 김보미(해금‧보컬), 심은용(거문고‧보컬), 유병구(베이스), 최재혁(드럼) 구성의 5인조 록밴드 잠비나이는 한국대중음악상 5회 수상,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폐회식 출연 등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지만, 코첼라(미국), 글래스톤베리(영국), 헬페스트(프랑스), PIAF(호주), 팔레오(스위스), 로스킬레(덴마크), 프리마베라사운드(스페인) 등 세계 주요 음악 페스티벌에서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기도 하다. 2015년 영국의 음반사 '벨라 유니언'과 아시아 아티스트 최초로 계약 후, 2016년 정규 2집 'A Hermitage(은서)'와 2019년 정규 3집 'ONDA(온다)', 2022년 EP 발현(Apparition)을 전세계 동시 발매했다.</p> </div> <div contents-hash="4b4fb079cd9edca40717377bde07bfcadebe8898b4ad8002ea30418c3fe41f40" dmcf-pid="BNsYGBDxCf" dmcf-ptype="general"> <p> </p> <p> </p> <p>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corvette-zr-1@hanmail.net</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개 연애 이채민♥류다인 ‘폭군’ 끝나자마자 케이크 럽스타 “사랑해” 09-30 다음 ‘사마귀’ 박강섭 존재감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